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AI 밸리 본격화…데이터센터 착수·현장사무소 개소
요약
현대차그룹이 약 9조 원 규모 '새만금 AI 밸리' 사업의 핵심인 AI 데이터센터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오토에버 등 그룹사들이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 참여를 최종 결정했으며, 11월 중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SPC) 두 곳이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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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발표 단계에서 전담 SPC 설립을 통한 실행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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