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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생산 동향

LG엔솔, 2028년까지 ESS 풀 가동…전기차 매출도 확대 전망

ZDNet Korea2026-11-03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실적발표에서 2028년까지 ESS 배터리 생산 전량의 공급처가 대부분 확정됐으며, 북미 ESS 생산능력을 올해 말 50GWh에서 내년 말 70GWh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배터리 부문도 2170·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와 유럽향 파우치 배터리를 중심으로 내년까지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ESS용 소듐이온 배터리와 LFP 탭리스 2170 배터리 등 신제품 개발 현황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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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수요가 생산 가능 물량을 넘어서면서 회사는 전략적 중요도가 높은 과제 중심으로 잔여 캐파를 배분하겠다고 밝혔고, 북미 PFE 규정 강화에 대응해 비PFE 소재 공급망 확보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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