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AC 컴퓨팅,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개방형 AI 인프라 확장 위한 풀스택 혁신 선보여
요약
MiTAC 컴퓨팅 테크놀로지가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컴퓨팅·스토리지·액체냉각 서버부터 개방형 펌웨어·OS·AI 소프트웨어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AI 인프라 스택을 공개하고, 토노미아와 공동 개발한 모듈형 데이터센터와 주타코어의 2상 액체냉각 기술을 선보였다. 아울러 OCP ORv3용 액체냉각 멀티노드 서버 C2611Z6과 기업용 AI 추론 서버 G4520G6E3BC-N 등 신규 플랫폼도 함께 공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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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모듈형 데이터센터가 12주 만에 구축된 사례를 근거로 배포 기간 단축 효과를 주장하지만, 이는 업체 측이 제시한 사례일 뿐 독립 검증된 수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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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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