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m, 초소형 위생 온도센서 'TC Mini' 출시… 좁은 배관에서도 ±0.2K 정밀 측정
요약
ifm이 식품·제약 공정용 초소형 위생 온도 트랜스미터 'TC Mini' 시리즈(TC1101, TC1102)를 선보였다. 기존 센서는 DN10~DN25 소구경 배관에서 삽입 깊이가 부족해 매체와 충분히 접촉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TC Mini는 이런 좁은 배관에서도 ±0.2K의 고정밀 온도 측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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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CIP 세척 등 온도 민감 공정에서 소구경 배관은 센서 설치가 까다로운 지점이었는데, 이를 겨냥한 전용 제품이 나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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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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