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Learning (ViDi)
규칙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외관 결함·문자·조립 상태를 학습으로 판정하는 코그넥스의 딥러닝 검사 도구. 스마트 카메라 In-Sight D900 에도 들어간다.
무엇인가
기존 머신비전은 「이 영역의 밝기가 얼마 이하면 불량」처럼 사람이 규칙을 짜는 방식이다. 긁힘·얼룩·주름처럼 모양이 매번 다른 결함은 규칙으로 다 적기 어렵다. 코그넥스의 딥러닝 도구(ViDi)는 양품·불량 이미지를 학습해 그 판정을 대신한다.
어디에 쓰나
- 외관 결함 검출 — 표면 긁힘, 이물, 얼룩
- 문자 판독(OCR) — 인쇄 상태가 고르지 않은 문자
- 조립 확인 — 부품이 빠졌거나 잘못 끼워졌는지
쓰는 흐름
- 양품·불량 샘플 이미지를 모은다.
- GPU 가 달린 PC 에서 학습시킨다.
- 학습 결과를 PC 비전 시스템이나 In-Sight D900 스마트 카메라에 올려 라인에서 돌린다.
고를 때 볼 것
- 불량 샘플이 충분한가 — 불량이 드문 공정이면 정상만 배워 벗어난 것을 잡는 이상탐지 접근이 맞을 수 있다.
- 판정 근거를 설명해야 하는가 — 고객사 감사나 품질 인증에서 「왜 불량인가」를 보여 줘야 하는지 미리 따져 본다.
비교해 볼 것
라온피플 NAVI AI 비전(국산 딥러닝 비전) · HALCON · OpenCV(직접 개발). 제조사 정보는 코그넥스.
출처
비교 축
큐픽스 제조 정의| 분류 | 머신비전·검사 — 외관 검사·판독 |
|---|---|
| ISA-95 레벨 | L2 감시·제어 |
| 연동 표준 | REST |
| 배포 방식 | 온프레미스 |
| 도입 규모 | 중규모 |
| 국산 여부 | 해외 |
| 가격 | 표기하지 않음 — 범위·협상 의존 |
| 확인일 | 2026-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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