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스랩 자폭·요격 드론, 방산 수주로 매출 급증
블로터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1.02
스마트홈·네트워크 분류 사진자율주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방산 사업 중심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상반기 방산 매출 비중이 85.6%로 커졌고 RCPS·BW의 보통주 전환으로 자본잠식에서도 벗어났다. 군집 자폭 드론 '자이든'과 대드론 요격체계 '카이든'을 앞세워 UAE에 1000만달러 규모를 수출했으며, 싱가포르·동남아·국내 시장으로 수주를 넓히는 것이 다음 과제다. 수주 확대에 대응해 2027~2028년까지 연 1만8000대 규모의 자체 생산공장 구축도 추진한다.
핵심
- 상반기 방산 매출 149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85.6% 차지
- RCPS·BW 보통주 전환으로 자본잠식 해소, 자본총계 67억원으로 전환
- UAE에 자이든 1000만달러 규모 수출 완료, 싱가포르 카이든 공급계약 추진 중
- 2027~2028년까지 연 1만8000대 생산 가능한 자체 공장 구축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