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킨들 구독 '킨들+'로 개편하며 오디오북 확대
9to5Mac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3
태블릿 분류 사진아마존이 기존 '킨들 언리미티드' 구독 서비스를 '킨들+'로 새 이름을 붙이고 오디오북 콘텐츠를 늘렸다. 이 서비스는 수백만 권의 전자책과 함께 수천 편의 오디오북, 만화, 잡지를 제공하며 한 번에 최대 20권까지 대여할 수 있다. 아이폰·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의 킨들 앱과 킨들 전용 기기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다. 작가들은 전통적인 내레이터뿐 아니라 아마존의 AI 내레이션 도구 '버추얼 보이스'로 만든 오디오북도 킨들+에 더 많이 올릴 수 있게 됐다.
핵심
- '킨들 언리미티드'가 '킨들+'로 명칭 변경
- 오디오북 카테고리 확대, AI 내레이션 '버추얼 보이스' 작품 포함
- 전자책·오디오북·만화 등 최대 20권 동시 대여 가능
- 애플 기기 킨들 앱과 킨들 기기에서 모두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