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on EcoTank ET-2950 리뷰 — 저렴한 잉크값과 선명한 인쇄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4
모니터·PC 분류 사진TechRadar가 Epson의 보급형 잉크탱크 복합기 EcoTank ET-2980(테스트 모델명 ET-2950)을 직접 써보고 평가했다. 카트리지 없이 잉크를 채워 쓰는 방식으로 소모품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자동 양면 인쇄와 평판 스캐너, Wi-Fi·AirPrint·Mopria를 지원한다. 다만 터치스크린과 자동문서공급장치(ADF), 전면 용지함은 빠졌고 용지는 후면 트레이에 최대 100장까지만 넣을 수 있다. 소형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저비용으로 문서를 많이 인쇄하려는 사람에게 맞는 모델이라고 봤다.
TechRadar는 EcoTank ET-2950이 저렴한 잉크 비용으로 선명한 인쇄물을 뽑아내는 보급형 잉크탱크 복합기로 구매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TechRadar가 꼽은 장점
- 동봉된 잉크로 약 3년치 인쇄 가능(흑백 6,600쪽 또는 컬러 5,500쪽 분량)
- 자동 양면 인쇄와 평판 스캐너 지원, Wi-Fi·AirPrint·Mopria 호환
- 최대 300g/m² 두꺼운 카드용지도 걸림 없이 인쇄
- 선명하고 번짐 없는 흑백 텍스트 인쇄 품질
TechRadar가 꼽은 단점
- 터치스크린, ADF, 전면 용지함 없음(후면 트레이 최대 100장)
- 사진 인쇄는 경쟁 모델 대비 디테일이 다소 부족
- 컬러 인쇄가 다소 붉고 소프트한 느낌
리뷰에 적힌 가격: US$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