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bit Edge 공개 — 물리 버튼 되살린 중간급 트래커
TechRadar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12
스마트워치 분류 사진구글이 화면을 탑재한 전통적인 페블형 핏빗을 재해석한 'Fitbit Edge'를 공개했다. 두께 11.5mm 바디에 역대 가장 크고 밝다는 하이브리드 OLED 화면과 물리 버튼을 달았고, Fitbit Air와 달리 온보드 GPS와 지도 지원, 자동 운동 감지(최대 100종) 기능을 더했다. 배터리는 최대 일주일 사용 가능하며 교체도 가능해, Fitbit Air와 Pixel Watch 사이의 중간 모델로 자리매김한다.
무엇이 달라졌나
- 역대 가장 크고 밝은 하이브리드 OLED 화면, 기존보다 시야 면적 46% 증가
- 온보드 GPS와 Google Maps 지원으로 폰 없이 경로·속도 추적 가능
- 최대 100종 운동을 자동 인식하는 개선된 활동 추적
- 물리 버튼과 교체 가능한 배터리로 내구성·수리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