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bit Edge 공개, Inspire 3보다 GPS·센서 대폭 강화
Engadget 원문 기준 · 원문 발행 2026.10.21
스마트워치 분류 사진구글이 새 피트니스 트래커 Fitbit Edge를 공개했다. 알루미늄 케이스와 더 큰 AMOLED 화면을 갖췄고, 내장 GPS와 블루투스 5.4, ECG 앱, 피부 온도 센서 등을 추가해 기존 보급형 모델 Fitbit Inspire 3보다 기능이 크게 늘었다. 50종 이상의 운동 모드를 추적하고 24시간 심박수 측정과 함께 혈압·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월간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다만 화면이 커지고 기능이 많아진 만큼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일주일로 Inspire 3의 최대 10일보다 짧다.
무엇이 달라졌나
- 스마트폰 없이도 동작 추적이 가능한 내장 GPS 탑재, 정확도 40% 향상
- 블루투스 5.4로 무선 헤드폰을 워치에 직접 연결 가능
- ECG 앱(부정맥 감지), 피부 온도 센서, 자이로스코프·고도계 추가
- 50종 이상 운동 모드 추적 및 100종 동작 자동 인식, 심박수 기반 유산소 부하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