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뻐근하고 다리 퉁퉁”⋯ 오래 앉아 있으면 몸에 생기는 변화 3가지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혈액순환이 느려져 붓고 무거워지며, 목·어깨·허리 근육에 부담이 쌓이고, 심혈관질환·당뇨병 위험과도 연관이 있다는 내용을 정리한 기사다. 캐나다 연구팀이 성인 대상 47개 연구를 종합한 2015년 연구에서는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사람이 짧은 사람보다 전체 사망 위험이 약 22%,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약 15% 높았다. 호주 연구팀이 과체중·비만 성인 19명을 대상으로 한 2012년 연구에서는 5시간 연속 앉아 있을 때보다 20분마다 짧게 걸었을 때 식후 혈당 반응이 약 25~30%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