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됐네” 주사 없이 70kg 감량한 英 방송인의 비결
영국 방송인 앨리슨 해먼드(51)가 약 5년에 걸쳐 178kg에서 70kg을 감량했다고 영국 매체 AOL UK가 보도했다. 그는 체중감량 주사 사용 의혹을 부인했으며, 당뇨 전단계 판정을 계기로 단 음식은 완전히 끊지 않고 양만 줄이는 식습관과 필라테스·복싱·웨이트트레이닝 등을 병행한 운동으로 체중을 줄였다고 밝혔다. 기사는 급격한 감량보다 주 0.45~0.9kg의 완만한 감량이 유지에 유리하며, 당뇨 전단계는 체중의 5~7%만 줄여도 의미가 있다는 점도 함께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