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제, 치료효과 높이고 '구강 행동 변화'까지 이끈다
국내 연구팀이 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의 효과가 단순한 애플리케이션 사용량보다 환자의 실제 구강행동 변화와 더 밀접하게 관련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턱관절장애는 이 악물기, 이갈이 등 잘못된 구강행동과 생활습관이 증상을 악화·지속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으로 질환 교육과 턱 운동, 행동습관 관리를 돕는 디지털치료가 새로운 치료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