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스위트브라이어 리지 돔에서 별빛 아래 하룻밤
Outside 매거진 기자가 미네소타주 파인시티의 글램핑 시설 '스위트브라이어 리지'의 돔 텐트에서 가족과 하룻밤을 보낸 경험을 소개한다. 2024년 5월 문을 연 이곳은 56에이커 부지에 돔 3채를 운영하며 장작 온수욕조와 대형 채광창을 갖춰 별 관측과 휴대전화를 내려놓는 경험을 유도한다고 전한다. 운영자들은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벗어나 휴식하도록 돕기 위해 이 공간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