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 표기
동작의 각 구간에 걸리는 시간을 네 자리로 적는 표기. 3-1-1-0 은 내리기 3초, 아래 정지 1초, 올리기 1초, 위 정지 0초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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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의 각 구간에 걸리는 시간을 네 자리로 적는 표기. 3-1-1-0 은 내리기 3초, 아래 정지 1초, 올리기 1초, 위 정지 0초를 뜻한다.
한쪽씩 수행하는 운동. 좌우 차이를 드러내고 균형 능력을 함께 쓴다. 양측 운동에서 강한 쪽이 대신 일하는 것을 막는 데 쓰인다.
몸통이 돌아가려는 힘에 저항하는 훈련 방식. 팔로프 프레스와 슈트케이스 캐리가 대표적이며, 회전을 만드는 훈련만큼이나 버티는 훈련이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쓰인다.
몸통을 감싸 척추와 골반을 안정시키는 근육 무리. 복직근만이 아니라 복횡근·복사근·척추기립근·횡격막·골반저근을 함께 가리킨다.
복부 주위를 사방으로 단단하게 만들어 척추를 안정시키는 것. 배를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옆구리와 등까지 팽창시키는 감각에 가깝다.
숨을 들이마신 뒤 참아 복압을 만들어 몸통을 단단히 하는 방식. 고중량 스쿼트·데드리프트에서 널리 쓰이지만 혈압을 일시적으로 크게 올리므로, 고혈압·심혈관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의한 뒤 적용한다.
신발 밑창의 총 두께. 두꺼울수록 완충이 크고 얇을수록 지면 감각이 좋다. 대회 규정상 상한이 정해진 종목도 있다.
신발 뒤꿈치와 앞발 밑창 두께의 차이(mm). 러닝화는 0~12mm 범위가 흔하다. 드롭이 낮을수록 종아리와 아킬레스 부하가 커지는 경향이 있어, 바꿀 때는 서서히 적응한다.
바벨 손잡이에 새긴 미끄럼 방지 무늬. 거칠수록 그립이 확실하지만 손이 상하기 쉽다. 중앙 널링 유무는 종목에 따라 다르다.
국제역도연맹(IWF) 규격 원판은 무게마다 색이 정해져 있다 — 25kg 빨강, 20kg 파랑, 15kg 노랑, 10kg 초록, 5kg 흰색. 멀리서도 무게를 읽을 수 있게 만든 약속이다.
올림픽 바는 보통 길이 2.2m·무게 20kg(여성용 2.01m·15kg)이며 슬리브 지름은 50mm 다. 손잡이 지름은 28mm(역도)에서 29mm(파워리프팅) 사이가 흔하고, 널링 패턴과 회전 방식이 종목에 따라 다르다.
탈수는 수행력을 떨어뜨리지만, 지나친 수분 섭취도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다. 장시간 지구력 운동에서는 물만이 아니라 전해질을 함께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