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병 팔린 롯데칠성 ‘브레드앤버터’…이번엔 한글 패키지로 한국 공략

[인더스트리뉴스 서영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수입하는 미국 와인 ‘브레드앤버터’가 국내 누적 판매 100만병 돌파에 이어 한글 패키지를 선보인다.한국 소비자를 겨냥해 제품명과 의미를 한글로 풀어낸 라벨과 스티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롯데칠성음료가 수입 판매하는 미국산 와인 ‘브레드앤버터’가 연말까지 한글 패키지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제품명인 ‘브레드앤버터’와 제품명의 뜻을 풀어쓴 ‘빵그리고버터’를 한글로 표기한 라벨과 포장 상자, 한글 자음과 모음이 담긴 스티커로 구성됐다. 소비자가 스티커를 활용해 제
핵심 요약
AI 요약 · 원문 기반롯데칠성음료가 수입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 '브레드앤버터'가 2024년 말 누적 판매 100만병을 달성했다. 2022년 5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지 약 2년 6개월 만의 기록이다. 회사는 9월부터 연말까지 제품명을 한글로 표기한 특별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카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샤르도네 3종을 대상으로 총 4500세트를 제작하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오비노미오, 떼루아 와인아울렛, 와인마트에서 판매된다.
[인더스트리뉴스 서영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수입하는 미국 와인 ‘브레드앤버터’가 국내 누적 판매 100만병 돌파에 이어 한글 패키지를 선보인다.한국 소비자를 겨냥해 제품명과 의미를 한글로 풀어낸 라벨과 스티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롯데칠성음료가 수입 판매하는 미국산 와인 ‘브레드앤버터’가 연말까지 한글 패키지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제품명인 ‘브레드앤버터’와 제품명의 뜻을 풀어쓴 ‘빵그리고버터’를 한글로 표기한 라벨과 포장 상자, 한글 자음과 모음이 담긴 스티커로 구성됐다. 소비자가 스티커를 활용해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