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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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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A Johnson / Pexels
로봇신문

日 가와사키중공업-마쓰오연구소, 휴머노이드 강화학습 제어 기술 개발

일본 가와사키중공업과 마쓰오연구소(松尾研究所)가 휴머노이드 로봇 Kaleido9의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기반 제어 정책을 공동 개발했다. 양사는 엔비디아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한 정책을 실제 환경에 이식하는 심투리얼(Sim2Real) 개발 체계를 구축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사양 분석, 실제 로봇의 추론 아키텍처 설계, 학습 및 실기 검증을 포함한 전 과정을 프로젝트 착수 후 6주 만에 완료했다. 양사는 2025년 5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관련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큐레이터Sim2Real 전환 결과가 실제 로봇에서 어느 정도 성능을 보였는지 수치나 과제 조건이 기사에 제시되지 않아, 6주 개발 기간의 의미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ELEVATE / Pexels
로봇신문

日 가와사키중공업, 노인 돌보는 소셜 로봇 ‘홈 레오’ 개발

가와사키중공업(Kawasaki Heavy Industries)이 노인 일상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소셜 로봇(social robot) '홈 레오(Home LEO)' 시제품을 개발했다. 로봇 개 형태를 취하며,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적용해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행동을 자율적으로 판단한다. 홈 레오는 노인과 대화를 나누고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일상 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사전에 정해진 명령 외에도 상황을 인식해 필요한 행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노인의 생활 습관과 선호도, 음식·의류·주거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현재 시제품 단계이며 원문이 중간에 절단되어 상세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출시 일정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피지컬 AI 기반 자율 판단 성능은 가와사키중공업 측 주장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