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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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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韓 자동차 부품사 로봇 진출 "완제품 보다 부품부터, 가격 대신 신뢰성으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자동차 부품 기업의 로봇 산업 진출 전략과 성공 사례 세미나'가 10월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약 100명의 자동차 부품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국내 기업들의 로봇 산업 진출 의지를 확인했다. 세미나에서는 완제품 로봇보다 부품 공급에 먼저 집중하고, 가격 경쟁 대신 신뢰성 확보를 통해 시장에 진입해야 한다는 전략적 제언이 제시됐다. 한국자동차연구원 박승욱 센터장이 자동차 부품 기업의 로봇 산업 진출 방향을 발표했으며, DN솔루션즈가 행사를 후원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 발표 내용과 성공 사례가 확인되지 않아, '부품 우선·신뢰성 우선' 제언의 세부 근거를 파악하기 어렵다.

Alex Tepetidis / Pexels
로봇신문

강덕현 알에스오토메이션 대표, 국회포럼서 로봇부품 정책 전환 제안

알에스오토메이션(RS Automation)의 강덕현 대표가 10월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국회포럼'에서 국산 로봇부품 산업 지원 방향에 대한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 기술개발 보조금 중심의 현행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제품 채택·반복구매·양산·수출로 이어지는 시장 중심 정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포럼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했으며,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정책 제안 내용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제언이 실제 정책 논의로 이어지는지는 후속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中 로봇용 직구동 기업 '다이렉트드라이브테크' 홍콩 증시 상장

다이렉트드라이브테크놀로지(Direct Drive Technology, 本末科技)가 홍콩 증시에 전문 기술 기업으로 공식 상장하며 직접 구동 모듈(direct drive module) 분야의 첫 상장사가 됐다. 직접 구동 모듈은 현재 소비자 로봇 전력 모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에 미치지 못한다. 상장 첫날 주가 상승률은 7.41%로 집계됐으며, 실적 부진과 성장 잠재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됐다.

큐레이터시장 점유율 4% 미만이라는 수치는 직접 구동 모듈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임을 시사하지만, 해당 수치의 출처가 독립 조사 기관인지 보도자료 기반인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상장 이후 주가 흐름 등 추가 정보는 파악되지 않는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KH바텍, 로봇·AI데이터센터·반도체 핵심 부품으로 사업 영역 확대

정밀 부품 전문기업 KH바텍이 기존 스마트폰·자동차 전장 부품 사업에서 쌓은 초정밀 금속 성형 및 표면처리 기술을 로봇,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신성장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를 목표로 제시하며 관련 투자와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성장 사업으로는 로봇 부품 외에 디지털콕핏(무빙 메커니즘), 칙소몰딩(thixomolding), 고방열 부품 등이 포함된다.

큐레이터제시된 수치(연평균 20% 성장)는 회사가 발표한 목표치이며, 로봇 부품 관련 구체적인 사양이나 수주 실적은 본문에 나타나지 않아 사업 진척 수준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Scott Blake / Unsplash
로봇신문

中 로보센스, 상반기 로봇용 라이다 판매량 510%↑

중국 로보센스(RoboSense, 速腾聚创)가 2026년 상반기에 10억2000만 위안(약 20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0.2% 성장했다. 같은 기간 라이다(LiDAR) 총 판매량은 71만92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9.6% 증가했다. 그 중 로봇용 라이다 판매량은 28만26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510.4% 급증했다. 로봇 사업이 회사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았다. 중국 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확대가 로봇 부품 기업의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큐레이터510% 성장 수치는 로보센스 자사 발표 기준이며 제3자 검증을 거친 수치가 아니므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확대와의 인과관계 역시 독립적인 시장 분석이 아닌 회사 측 해석임을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