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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보행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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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MERIÑO / Pexels
로봇신문

스위스 애니보틱스, 폭발위험 환경용 4족보행 ‘애니멀X’ 출시

스위스 ANYbotics가 폭발 위험 대기 환경용 사족보행 점검 로봇 ANYmal X를 출시했다. 석유·가스·화학 분야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산업용 AI 스택을 탑재해 위험 환경에서 자율 점검을 수행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개 이상의 특허가 적용된 4년간의 개발 결과물이다. ANYbotics 공동 창업자 겸 CEO 페터 팡크하우저(Peter Fankhauser)가 이를 직접 발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방폭 인증 등급, 탑재 센서, 배터리 사양 등 핵심 제원을 확인할 수 없다. '세계 최초'는 ANYbotics 측의 주장이므로 동등 제품군과의 비교 검증이 필요하다.

Denys Novikov / Pexels
전자신문

누가 제일 산 잘 탈까?…중국서 열린 '로봇 등산 대회'

중국 산둥성 태산에서 '세계 로봇 태산 등산대회' 순위결정전이 2026년 10월 26일 개최됐다. 사족보행(quadruped) 로봇과 바퀴·다리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로봇 등이 참가했다. 경기 코스는 약 3.8km로 3,100개가 넘는 돌계단, 가파른 경사, 좁은 길로 구성된다. 당일 비가 내린 미끄러운 조건에서 로봇들은 이동 능력, 균형 유지, 장애물 통과 성능을 실제 산길에서 겨뤘다.

큐레이터본문에 참가 팀명·로봇 모델명·우승 결과가 명시되지 않아 기술적 성과를 판단하기 어렵다. 비 오는 실외 석조 지형에서의 실기 평가라는 점은 시뮬레이션·실내 벤치마크와 구별되는 조건이다.

Magic K / Pexels
로봇신문

에티버스, 종로구 긴급구조종합훈련서 4족보행 로봇 운용

에티버스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 종로구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사족보행(quadruped) 로봇을 투입해 재난 현장 수색·정찰을 지원했다. 이번 훈련은 공연 중 화재, 다중인파사고, 구조물 붕괴가 연쇄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사족보행 로봇은 붕괴 구조물 내부로 대원이 진입하기 전 선행 수색을 맡아 내부 상황을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로봇이 현장에서 수집한 영상은 실시간으로 공유됐다.

큐레이터실제 재난이 아닌 훈련 참가 소식이므로 로봇의 현장 투입 성능은 아직 확인된 바 없다. 로봇 모델명이나 세부 사양은 원문에 언급되지 않아 기술적 비교는 어렵다.

Alan Wang / Pexels
전자신문

'감성 AI'부터 '화재 특화 AI'까지…5만명 찾은 강남 로봇 축제 성료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6년 9월 11~13일 사흘간 강남구 주최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기업·대학·연구기관 36곳이 참여했으며 약 4만70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사족보행 로봇이 행사장을 순찰하고, 사람의 말과 표정에 반응하는 감성형 인공지능(AI) 시연이 진행됐다. 현실 공간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이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총 76건의' 이후 잘려 있어 구체적인 전시 내용과 기술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