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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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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uel Á. Padriñán / Pexels
로봇신문

[특집] 2027년 정부(산업부) 로봇 예산, 로봇 3대 사업에 1477억원 투입…휴머노이드 200대 보급·핵심부품 국산화 추진

산업통상부가 2027년 예산안에서 로봇 3대 사업에 총 1,477억원을 배정했다. 신규 사업인 'K-로봇산업생태계 고도화(R&D)'에 370억원이 편성됐다. '지능형 로봇보급 및 확산' 사업 예산은 올해 567억원에서 807억원으로 240억원(42%) 늘었다. 휴머노이드 200대 보급과 핵심부품 국산화를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3대 사업의 세 번째 항목과 나머지 예산 구성은 확인할 수 없어, 1,477억원의 전체 배분 내역은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데이터 분과' 출범

산업통상부는 10월 29일 판교 제조AI 솔루션 센터에서 'M.AX 얼라이언스 데이터 분과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산업부 장관과 데이터 전문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조AI 솔루션 센터의 제조데이터 관리·활용 현황을 점검한 뒤 'M.AX 제조데이터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고 분과위원 토의를 진행했다. 제조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확산의 주요 과제로 제조 현장의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문제가 지목됐다.

큐레이터로드맵 발표가 이루어졌으나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목표치나 데이터 공유·표준화 방식은 확인되지 않으며, 실질적 정책 내용은 전문을 통해 파악해야 한다.

Werner Pfennig / Pexels
로봇신문

한국AI·로봇산업협회 주관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국회포럼" 성료

한국AI·로봇산업협회 주관으로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국회포럼'이 2026년 10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 및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국제질서의 전환기 속 국가전략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했다. 포럼에서는 정부가 자금 지원 등 부분적 개입을 넘어 로봇의 공공 실증과 수요 현장을 직접 제공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업계와 정치권 양측에서 제기됐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발언자 소개 도중 끊겨 있어 구체적인 정책 제안 내용과 참석자 발언을 확인하기 어렵다. '공공 실증 현장 제공'이 어떤 형태의 제도화를 염두에 두는지는 원문 전체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Atlantic Ambience / Pexels
로봇신문

대동, 산업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총괄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이 산업통상부 주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에서 무인 농작업 로봇 분야 총괄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사업비 약 431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14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국산 AI반도체와 무인 농작업 로봇 플랫폼, 자율 농작업 AI 솔루션을 개발·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제·수확·운반·예찰 등 주요 농작업 분야의 자율화를 추진하며,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반도체의 국내 자립 생태계 구축을 지향한다.

큐레이터방제·수확·운반·예찰 등 이질적인 농작업을 하나의 온디바이스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 기술 난제이며, 과제 종료 시점이 2030년 말인 만큼 실기 환경에서의 자율화 수준은 그 이후에야 평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