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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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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o Rawert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산업부, 공공분야 로봇 활용을 위한 4륜·4족 로봇 제품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10월 28~29일 서울 SETEC에서 정부부처·공공기관·로봇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수요 연계 4륜·4족 로봇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운용되며 데이터를 축적하고 성능을 개선할 기회를 마련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산업부는 2027년 AI 로봇 1,700여대를 공공부문에 우선 보급해 초기 시장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해당 공공 보급의 첫 단계에 해당한다.

큐레이터공공 조달을 통한 초기 수요 창출 전략의 실효성은 보급 이후 운용·유지 체계와 성과 측정 방식에 달려 있으나,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세부 조건을 확인하기 어렵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산업부, 공공분야 로봇 활용을 위한 4륜·4족 로봇 제품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10월 28~29일 서울 SETEC에서 '2026년 공공수요 연계 4륜·4족 로봇 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부부처·공공기관 관계자와 로봇 기업들이 참석했다. 정부는 AI 로봇의 실증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내년 AI 로봇 1,700여 대를 공공부문에 우선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공기관이 초기 수요처 역할을 맡아 로봇이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성능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산업부·과기부 등 각 부처는 소관 업무에 맞춰 연구·데이터팩토리, 순찰 등 다양한 분야에 로봇을 활용할 예정이다.

큐레이터1,700대 보급 목표와 각 부처별 활용 분야가 제시되었으나, 조달 절차·기업 선정 기준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후속 공고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Stéf -b. / Pexels
전자신문

일상으로 들어오는 돌봄로봇…'2026 돌봄로봇 네트워크 포럼'

국립재활원은 2026년 9월 16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 돌봄로봇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하고 돌봄로봇 기술 개발·실증 성과와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정부는 수요자 중심의 돌봄로봇 개발·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하며, 이동·목욕·의사소통·거동 보조 등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참여하는 다부처 협업사업 형태로 진행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실증 성과나 구체적인 기술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책 방향과 사업 범위를 다루는 행사 보도인 만큼, 각 부처의 개발 과제 현황을 원문 전체에서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Michael Li / Pexels
전자신문

휴머노이드 쏟아지는데…수출입 통계도 못내

세계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국내에는 휴머노이드를 별도로 구분하는 통관 분류 기준이 존재하지 않아 수출입 통계 파악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시장 변화를 반영한 통관·통계 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업계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8년 관세통계통합품목분류표(HSK) 개정을 앞두고 기획재정부에 휴머노이드와 사족 보행로봇에 대한 별도 코드 신설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큐레이터HSK 개정이 2028년 예정이어서 그 전까지는 수입 의존도·교역 규모 등 정책 판단의 기초 데이터가 공백으로 남는다는 점이 핵심 문제다.

Canva Studio / Pexels
로봇신문

"내년 정부 로봇 예산, R&D 지원 중심에서 구매·실증·양산 지원으로 확대"

정부의 로봇 지원 정책이 연구개발(R&D) 중심에서 구매·실증·양산 지원 중심으로 전환되는 방향이 2027년 예산안에서 확인됐다. 유진투자증권이 발표한 로보틱스 보고서는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주요 부처의 2027년 예산안을 분석해 이 같은 정책 변화를 확인했다. 산업부는 제조 현장 구매·보급 및 공급망 구축에 초점을 맞췄으며, 지능형 로봇 보급·확산 예산은 807억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국내 로봇 기업의 실제 매출과 양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수요 창출형 지원 방식으로의 전환으로 평가된다.

큐레이터이 분석은 독립 기관이 아닌 증권사 보고서를 통해 도출된 것이며, 예산안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어 실제 집행 규모와 방향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산업부,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위한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신규 선정

산업통상자원부가 2026년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신규 선정 결과를 2026년 8월 31일 지정 고시했다. 반도체·바이오·로봇·항공방산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국 22개 지방 대학원이 신청했으며, 학교별 역량과 권역별 정책 연계를 기준으로 6개 대학원을 최종 선정했다. 로봇 분야에서는 대경권 경북대가 선정됐으며, 그 외 공주대(중부권·반도체), 경상대(동남권·항공방산), 광주과학기술원(서남권·반도체), 강원대(강원권·바이오)가 포함됐다.

큐레이터로봇 분야 선정이 전국에서 1개교(경북대)에 그친 만큼, 대경권 외 지역의 로봇 인력 양성 공백을 어떻게 보완할지가 향후 정책 과제로 남는다. 선정 기준에 '권역별 정책 연계'가 포함된 만큼, 학문적 역량보다 지역 균형 논리가 얼마나 반영됐는지는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