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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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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Janice Rodriguez / Unsplash
전자신문

사람 표정 따라하는 28cm AI 로봇

홍콩 로봇기업 피규로봇이 탁상형 AI 동반자 로봇 'FR-NIA'를 공개했다. 키는 약 28cm이며, 얼굴과 목에 총 10개의 자유도(DOF)를 적용해 눈·눈썹·입을 움직여 50가지 이상의 표정을 구현한다. 내장 카메라로 사용자를 실시간 추적해 시선과 고개 방향을 맞춘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표정과 동작을 원격 조작하거나 새 동작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큐레이터10자유도·50가지 이상 표정 수치는 피규로봇 발표 기준이며, 대화 맥락에서의 표정 자연스러움은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Timothy Low / Unsplash
The Robot Report

NYSOFA, Intuition Robotics와 파트너십 확대해 노인에게 ElliQ 보급 확장

뉴욕주 노인청(NYSOFA)과 Intuition Robotics는 기존 협력을 이어 새로운 3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10만 달러이며, 노인 대상 동반자 로봇 ElliQ의 보급을 계속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다. ElliQ는 독거 노인의 사회적 고립 완화를 위해 설계된 AI 기반 소셜 로봇(social robot)이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이전 협약의 성과나 추가 보급 대수 등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계약 금액과 기간 외에 실질적인 배포 규모나 효과 지표는 원문에 제시되어 있지 않다.

ELEVATE / Pexels
로봇신문

日 가와사키중공업, 노인 돌보는 소셜 로봇 ‘홈 레오’ 개발

가와사키중공업(Kawasaki Heavy Industries)이 노인 일상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소셜 로봇(social robot) '홈 레오(Home LEO)' 시제품을 개발했다. 로봇 개 형태를 취하며,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적용해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행동을 자율적으로 판단한다. 홈 레오는 노인과 대화를 나누고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일상 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사전에 정해진 명령 외에도 상황을 인식해 필요한 행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노인의 생활 습관과 선호도, 음식·의류·주거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현재 시제품 단계이며 원문이 중간에 절단되어 상세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출시 일정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피지컬 AI 기반 자율 판단 성능은 가와사키중공업 측 주장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