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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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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Moe Magners / Pexels
로봇신문

파운드리 로보틱스, 미국내 첫 자율 조립공장 건설비 1억달러 유치

캘리포니아 기반 스타트업 파운드리 로보틱스(Foundry Robotics)가 말린스파이크 파트너스(Marlinspike Partners) 주도의 시리즈 A 펀딩에서 목표액을 초과한 1억 달러(약 1340억 원)를 유치했다. 파운드리 로보틱스는 AI 기반 로봇 셀과 제조 전문 인력을 결합해 복잡한 조립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 공장을 건설·운영하는 것을 사업 모델로 내세운다. 기존 투자자인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도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금은 미국 내 자율 조립공장 건설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공장 건설 일정, 적용 기술의 구체적 사양, 현재 고객사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자율 공장'의 자동화 수준 및 인력 구성 비율도 원문에서 파운드리 측 주장만 소개된 상태로, 독립 검증 결과는 없다.

Airam Dato-on / Pexels
로봇신문

美 에카 로보틱스, 1억5000만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로봇 손 조작 기술 상용화 추진

미국 로봇 조작 기술 스타트업 에카 로보틱스(Eka Robotics)가 1억5000만달러(약 2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기반으로 높은 속도와 정확도를 유지하며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손 조작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한다. 이번 투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와 피델리티 인베스트먼츠 모회사 FMR LLC 계열 벤처캐피털 F-프라임(F-Prime)이 공동 주도했다. 기존 시드 투자자인 오비어스 벤처스(Obvious Ventures)와 E14 펀드도 후속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투자금 사용 계획, 현재 기술 성숙도, 파트너십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로봇 조작 분야 시리즈 A 규모로는 상당히 크므로, 풀 기사에서 기술 검증 현황과 상용화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Annie Spratt / Unsplash
The Robot Report

Kodama, 임업 로봇화를 위해 700만 달러 조달

Kodama는 임업 및 벌목 장비의 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로봇 스타트업으로, 이번에 7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초기 단계에서는 완전 자율화 대신 원격조작(teleoperation) 방식을 먼저 도입한다. 현장 운용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후 자동화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쌓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큐레이터원격조작으로 시작해 데이터를 축적한 뒤 자율화로 넘어가는 방식은 농업·건설 로봇에서도 쓰이는 접근법이나, 임업 현장이 비정형 환경임을 고려하면 데이터 품질과 수집 규모가 자동화 전환 속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Christina @ wocintechchat.com M / Unsplash
로봇신문

美 울트라, 창고 로봇 앞세워 670억원 투자 유치

미국 울트라(Ultra)가 창고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5,000만 달러(약 67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이전 시드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 금액은 6,200만 달러(약 828억원)에 이른다.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울트라는 자사 시스템에 로봇 AI 모델을 공급하는 피지컬 인텔리전스(Physical Intelligence)와의 협력 관계도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울트라의 하드웨어 접근 방식이나 피지컬 인텔리전스와의 기술 통합 방식은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 규모와 파트너십 사실 외의 세부 내용은 원문 전문 확인이 필요하다.

Memento Media / Unsplash
로봇신문

휴로틱스, 250억원 시리즈 A 투자 유치…웨어러블 로봇 사업 확대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335억원을 넘어섰다. 스톤브릿지벤처스, 중소기업은행, 아주IB투자 등 기존 투자자 대부분이 후속 투자에 참여했으며, 대웅·네이버·롯데 등 헬스케어·유통·IT 분야 전략적 투자자(SI)와 미래에셋벤처투자도 신규로 합류했다. 회사는 병원 재활에서 일상 보행 보조, 착용형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전략적 투자자(SI)로 헬스케어·유통·IT 기업이 고루 참여했다는 점은 재활기기에 머물지 않고 일상 보조나 데이터 플랫폼으로 응용 범위를 넓히려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 다만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제품 계획과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美 메이븐 로보틱스, 범용 물류로봇 개발 자금 1억달러 유치

미국 메이븐 로보틱스(Maven Robotics)가 범용 물류 로봇 시스템 확장을 위한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억 달러(약 1400억원)를 유치했다. 2024년에 설립된 메이븐 로보틱스는 물류 및 제조업을 위한 지능형 로봇을 설계·제작·배치하는 기업이다. 함자 데르바스(Hamza Derbas)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자율 노동 실현을 통해 유연한 산업 생산 능력을 갖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제품 사양, 고객사, 투자자 정보 등 핵심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 설립 약 1년 만에 시리즈 A 규모가 1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은 원문 주장이며 독립 검증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Steve A Johnson / Pexels
로봇신문

피지컬 AI 시뮬레이션 스타트업 '안티오크', 3200만달러 시리즈A 유치

피지컬 AI(Physical AI) 시뮬레이션 플랫폼 스타트업 안티오크(Antioch)가 그레이록(Greylock) 주도의 3,2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카테고리벤처스, 박스그룹, 아이스하우스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안티오크는 올해 4월 850만 달러를 조달한 데 이어 연내 두 번째 외부 투자를 받았다. 안티오크는 로봇·드론·산업자동화·고정형 인지 등 피지컬 AI 응용 분야를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번 자금을 제품 개발 가속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4월 시드 이후 불과 수개월 만에 시리즈A를 마감한 속도가 눈에 띄나, 발표 내용은 자금 용도를 '제품 개발 가속화'로만 밝히고 있어 기존 시뮬레이션 도구들과의 기술적 차별점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Horizon flights / Unsplash
로봇신문

印 에어바운드, 배송용 드론으로 510억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인도 드론 배송 스타트업 에어바운드(Airbound)가 3,700만 달러(약 50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그린오크스(Greenoaks)가 주도했으며, 도어대시(DoorDash)·라이트스피드(Lightspeed)·훔바 벤처스(Humba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에어바운드는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를 포함한 3개 지역과 항공 물류 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맺었으며, 하루 1만 회 드론 배송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회사는 2023년 3월 설립됐으며,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액이 확대됐다.

큐레이터하루 1만 회 배송은 회사 측이 밝힌 목표치이며, 인도 드론 배송 규제 승인 및 실제 운영 확장 여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에어빌리티, 사제파트너스서 65억원 투자 유치…대드론 사업 탄력

에어빌리티는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 사제파트너스(Sazze Partners)의 리드로 6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주주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후속 투자로 재참여했으며, IBK기업은행이 신규 주주로 합류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유치액은 105억원에 달한다. 에어빌리티는 확보한 자금을 위협 드론을 공중에서 직접 타격하는 공대공 하드킬 방식의 대드론(C-UAS) 킬체인 고도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공대공 하드킬 방식의 대드론 시스템은 실전 운용 환경에서의 검증이 핵심 과제인 만큼, 이번 투자금이 고도화에 쓰인다고 해도 실제 교전 조건에서의 성능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Startup Stock Photos / Pexels
로봇신문

로보틱스 기반 실험실 자동화 기업 ‘에이블랩스’, 121억원 투자 유치

로보틱스 기반 실험실 자동화 기업 에이블랩스(대표 신상)가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주도로 기업은행·캡스톤파트너스 등 7개 기관으로부터 12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2021년 설립된 에이블랩스는 바이오 실험실의 액체 핸들링(liquid handling) 공정에서 연구자가 피펫으로 수행하던 시약 이송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다. 나아가 AI가 실험 조건을 설계하고 결과 데이터를 재학습하는 자율실험실(Self-Driving Lab) 구현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액체 핸들링 자동화는 해외 기존 업체들이 이미 진출한 시장이어서, 에이블랩스가 어떤 기술·가격·통합 방식으로 차별화할지는 이번 공시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자율실험실' 구현은 아직 목표 단계로, 투자금이 실제 제품 개발에 어떻게 쓰일지 후속 공개가 필요하다.

cottonbro studio / Pexels
로봇신문

이스라엘 리미틀리스 랩스, 정밀 제조용 피지컬 AI로 280억원 유치

이스라엘 기업 리미틀리스 랩스(Limitless Labs, 구 리미틀리스 CNC)가 정밀 제조용 피지컬 AI(Physical AI) 기초 모델 및 플랫폼 확장을 위해 2000만 달러(약 278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델 테크놀로지스 캐피털(Dell Technologies Capital)과 스퀘어 페그(Square Peg)가 공동 주도했으며, 그로브 벤처스(Grove Ventures), 메론 캐피털(Meron Capital), 키네티카(Kinetica)가 추가로 참여했다. 리미틀리스 랩스는 기계 제조 분야의 캐드/캠(CAD/CAM·컴퓨터지원설계/생산) 작업을 위한 에이전트형 피지컬 AI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큐레이터시리즈 A 단계 투자 발표로, 플랫폼의 실제 정밀 제조 현장 적용 성능은 아직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CAD/CAM 자동화는 기존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이미 오랫동안 다뤄온 영역이므로, 기존 솔루션 대비 구체적인 차별점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