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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딘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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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eus Bertelli / Pexels
로봇신문

로봇이 ‘힘’ 느낀다…에이딘로보틱스, ‘ROBEX 2026’서 감각지능 기술 시연

에이딘로보틱스가 2026년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에 참가해 포스 어웨어 로보틱스(Force-aware Robotics) 기술을 시연한다. 이 기술은 로봇이 작업 중 접촉력을 스스로 감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지난 9월 전략투자를 계기로 협력 관계를 맺은 HD현대로보틱스 부스(W3-131)에 전용 존을 마련했다. 대표 시연 과제는 HD현대로보틱스 로봇을 활용한 자동차 펜더 곡면 연마 작업이다.

큐레이터힘 감지·제어는 기존에도 여러 업체가 다루는 분야이므로, 에이딘로보틱스의 접근 방식이 기존 솔루션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는 본문이 중간에 끊겨 확인할 수 없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에이딘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참여

에이딘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협동로봇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가 과제를 총괄하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모빌린트는 국산 AI 반도체를,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본체와 제어기를, 에이딘로보틱스는 센서 일체형 그리퍼를 각각 개발한다. 개발된 그리퍼는 두산로보틱스의 차세대 협동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다.

큐레이터국산 AI 반도체·협동로봇·그리퍼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구조가 명시됐으나, 구체적인 성능 목표나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개발 방향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Stéf -b. / Pexels
로봇신문

“K-로봇이 수술보조”…삼성서울병원, 고된 수술실 업무 대체 시연

삼성서울병원이 한국형 ARPA-H 주관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약 1년여간 개발해 온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을 9월 16일 삼성생명 일원역빌딩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시연 행사를 열었다. 해당 과제의 정식 명칭은 '효율적 수술환경 조성을 위한 휴머노이드형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수술보조로봇 개발(PAIR-S)'이며, 필수의료 분야의 수술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삼성서울병원이 주관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딘로보틱스 등 여러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시연 내용과 로봇의 구체적 사양(자유도, 동작 범위 등)이 확인되지 않는다. 어떤 수술실 업무를 실제로 수행했는지는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Vitaly Gariev / Unsplash
로봇신문

에이딘로보틱스, HD현대로보틱스·삼성벤처투자서 160억원 투자 유치

에이딘로보틱스가 HD현대로보틱스와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총 16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HD현대로보틱스는 조선·중공업 현장 자동화와 휴머노이드 분야 협력 파트너로 에이딘로보틱스를 선택했다. 삼성벤처투자도 이번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이 물체와 접촉하는 순간의 힘을 인지하고 스스로 조절하는 감각지능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보유하고 있다.

큐레이터전략적 투자자인 만큼 단순 재무 투자를 넘어 실제 현장 통합이 수반될 가능성이 높으나, 조선·중공업 환경에서의 감각지능 기술 실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