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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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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테솔로, 25자유도 AI 로봇핸드 개발 주도…휴머노이드 정밀조작 기술 확보 나선다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산업통상부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과제명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고자유도 로봇핸드 및 정밀 조작·조립 제어기술 개발'이며, 25자유도(DoF) 지능형 로봇핸드를 개발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로봇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개발비는 정부지원금 40억원을 포함해 총 약 52억원이며, 2026년 8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수행된다. 테솔로를 중심으로 아이언디바이스, 한양대학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큐레이터25자유도 수치는 기사 제목에만 언급되고 본문에서 설계 근거나 구체적 사양은 소개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는 과제 착수 초기 단계로, 실제 성과는 2029년 말 이후에야 확인 가능하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두산로보틱스, 국산 AI 반도체로 ‘한국형 피지컬 AI’ 구현한다

두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국책과제 2건을 수주했다. 해당 과제는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의 차세대 협동로봇 과제와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의 지능형 용접 솔루션 과제로 구성된다. 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약 989억 원이며, 이 중 정부 지원금은 약 681억 원이다. 두 과제는 각각 로봇 지능화(두뇌)와 제조 현장 용접 자동화로 역할이 구분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각 과제의 구체적 기술 목표, 참여기관, 개발 일정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전체 원문을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에이딘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참여

에이딘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협동로봇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가 과제를 총괄하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모빌린트는 국산 AI 반도체를,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본체와 제어기를, 에이딘로보틱스는 센서 일체형 그리퍼를 각각 개발한다. 개발된 그리퍼는 두산로보틱스의 차세대 협동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다.

큐레이터국산 AI 반도체·협동로봇·그리퍼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구조가 명시됐으나, 구체적인 성능 목표나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개발 방향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Eric Santoyo / Pexels
로봇신문

펀진, KAI와 ‘K-온디바이스 AI’ 개발 나서

국방 버티컬 AI 전문기업 펀진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관의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국책 연구개발 과제로, 국산 AI 반도체를 산업 현장에 적용해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산 분야에서는 KAI를 중심으로 고성능 AI 반도체를 탑재한 소모성 공중 무인기(UAV)와 자율제어 시스템 개발이 추진된다. 펀진은 국산 AI 반도체 기반 소모성 공중 무인기의 자율임무 AI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사업 규모·일정·탑재 반도체 사양 등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 전문을 확인한 후 보완이 필요하다.

Blake Wisz / Unsplash
로봇신문

브릴스, 청약 경쟁률 1676대 1…피지컬 AI 기대감 통했다

피지컬 AI(Physical AI) 및 온디바이스 AI 기반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2026년 9월 17~18일 진행한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총 청약 증거금 4조 9031억원을 모집했다. 경쟁률은 1676.26대 1을 기록했으며, 총 청약 건수는 11만 3800건으로 집계됐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 6500원~1만 9500원) 상단인 1만 9500원으로 확정됐다.

큐레이터본문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경쟁률 서술 도중 잘려 있어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높은 청약 경쟁률은 투자자 관심을 보여 주지만, 상장 후 실적과는 별개로 평가해야 한다.

Simon / Pexels
로봇신문

수퍼게이트, KAI 드론용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착수

시스템반도체 설계기업 수퍼게이트가 산업통상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방산 분야 국책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국산 온디바이스(on-device) AI 반도체와 자율제어 시스템을 개발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공중 드론 플랫폼에 적용하고 실제 운용환경에서 통합·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개발 기간은 54개월이며, 방산 분야 전체 사업비는 1,300억원 규모다. KAI가 사업 총괄을 맡아 드론 플랫폼과 자율제어 시스템 개발·통합을 담당하고, 수퍼게이트는 드론의 상황인식 관련 반도체 개발을 맡는다.

큐레이터본문이 수퍼게이트의 구체적 역할 설명 도중 잘려 있어 반도체 사양이나 기술적 분담 범위를 확인하기 어렵다. 협약 체결 단계로, 실제 칩 개발 결과는 54개월 후에야 확인 가능하다.

Peter Fazekas / Pexels
로봇신문

모비루스,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주관기관 선정

모비루스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중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반 무인 농작업 로봇 기술 개발' 과제의 3세부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대동, 모빌린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3세부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87억 8000만 원이다. 모비루스는 로봇이 외부 서버 없이 자체적으로 인식·판단할 수 있도록 컴퓨팅 하드웨어 플랫폼, 소프트웨어 스택, 센서 통합 플랫폼을 공급한다.

큐레이터기관 선정 단계이므로 실제 로봇 성능이나 개발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예산 수치에서 잘려 있어 세부 사업 범위나 기간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Atlantic Ambience / Pexels
로봇신문

대동, 산업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총괄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이 산업통상부 주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에서 무인 농작업 로봇 분야 총괄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사업비 약 431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14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국산 AI반도체와 무인 농작업 로봇 플랫폼, 자율 농작업 AI 솔루션을 개발·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제·수확·운반·예찰 등 주요 농작업 분야의 자율화를 추진하며,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반도체의 국내 자립 생태계 구축을 지향한다.

큐레이터방제·수확·운반·예찰 등 이질적인 농작업을 하나의 온디바이스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 기술 난제이며, 과제 종료 시점이 2030년 말인 만큼 실기 환경에서의 자율화 수준은 그 이후에야 평가 가능하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NC AI, 자율형 휴머노이드 국책과제 선정…인간의 동작 로봇에 심다

피지컬 AI 기업 NC AI가 LG전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휴머노이드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를 활용해 복잡한 일상 공간에서 인간 수준의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NC AI는 해당 사업에서 학습 기반 일반 동작 추적(GMT, General Motion Tracking) 기술을 담당할 예정이다.

큐레이터'인간 수준의 작업 수행'은 과제 목표로 제시된 것이며, 실제 성능은 아직 개발 단계에서 검증되지 않았다.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 활용이 의무 조건이라는 점은 기술 범위와 이후 성과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Forde Studios / Unsplash
로봇신문

비드래프트, 원격조종 로봇→자율보행 전환 AI 키트 ‘비독’ 공급

비드래프트(VIDRAFT)가 원격조종 방식의 보급형 4족보행 로봇을 자율보행 로봇으로 전환하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 키트 '비독(VIDOG)'을 개발해 공급했다. 비독은 로봇 기체나 기존 펌웨어를 대규모로 개조하지 않고 로봇 등 위에 소형 AI 모듈을 올리는 방식으로 자율주행 기능을 이식한다. 엔비디아(NVIDIA) 젯슨(Jetson)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고가의 완제품 자율로봇을 새로 구매하는 대신 기존 로봇에 AI 모듈을 부착하는 형태다. 파트너사 씨즐(Sizzle)은 2026년 9월 2일 개막하는 '2026 광주미래산업엑스포'에 비독 탑재 자율보행 로봇을 전시할 예정이다.

큐레이터엑스포 전시 데모 수준의 공개이므로 실제 현장 환경에서의 자율보행 신뢰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기존 로봇의 펌웨어·하드웨어 제약이 모듈 성능에 미치는 영향도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