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라온로보틱스, 용인 신공장 착공…"글로벌 로봇기업 도약 전진기지"
라온로보틱스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제2용인테크노밸리에서 신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 신공장은 대지면적 4,499㎡, 연면적 2만3,861㎡,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기존 수원 사업장의 약 3배 크기다. 생산·연구·사무 공간을 통합한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로 설계됐으며 총 투자금액은 약 600억원이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7년 말이다.
큐레이터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 분야 생산 거점을 대폭 확장하는 투자이나, 원문이 일부 잘려 있어 향후 생산 목표나 고용 계획 등 세부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