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우주항공청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3건
Mukhtar Shuaib Mukhtar / Pexels
로봇신문

우주항공청, 미래항공 핵심부품 성능 및 신뢰성 검증 기반 마련

우주항공청이 충청남도 서산시 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그린 도심항공교통(UAM)-미래형항공모빌리티(AAV) 시험평가인증지원센터'를 완공했다. 이 센터는 충청남도·서산시와 공동 추진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의 결과물이다. 센터에서는 수소연료전지·전기엔진 등 미래항공기체 핵심부품의 성능·신뢰성 검증과 이착륙 환경·비행성능 평가를 통해 기업의 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주관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은 2027년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2027년 개소식 이후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완공과 정식 개소 시점이 다르므로 실제 기업 지원 운영 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Isaac Lee / Unsplash
로봇신문

“이제는 아파트 현관 앞까지”…드론과 자율주행 로봇 연계 배송 실증

우주항공청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최대 적재중량 40kg급 고중량 화물을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이 협업해 처리하는 비대면 배송 운용체계를 개발했다.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주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내 인구 밀집 지역에서 실 운영 환경 검증이 진행 중이다. 우주항공청은 상용화 수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전국 다양한 환경에서 위험요인에 선제 대응하는 현장 검증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5년 충남 내포신도시에서도 드론·로봇·스테이션 간 연계 실증을 수행한 바 있다.

큐레이터6일간 단일 단지에서 진행된 실증이므로, 우주항공청·ETRI가 언급한 '상용화 수준 신뢰성'은 아직 개발 주체의 자체 평가 단계이며 다양한 환경·장기 운영에서의 결과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Jason Mavrommatis / Unsplash
로봇신문

국내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청사진, 산·학·연이 함께 그린다

우주항공청이 2025년 8월 25일 대전에서 국내 독자 5인승급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VTOL) 개발을 위한 산·학·연 공청회를 개최했다. 개발 기간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이며, 발전기·항공전자·분산추진 등 핵심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한다. 사업 종료 시점까지 시제기 4대 확보를 목표로 한다. 개발 기체는 조종사 포함 5인 탑승 기준으로 항속거리 200km 이상, 유상하중 600kg 이상, 운항시간 60분 이상의 성능 목표치를 제시했다.

큐레이터항속거리·유상하중·운항시간 등 성능 수치는 우주항공청이 제시한 목표치이며, 시제기 제작은 2028년 이후에야 시작될 예정이므로 현재로서는 달성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