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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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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id Hashimov / Pexels
로봇신문

코스모로보틱스, 태국 대형병원에 잇단 로봇공급…아태시장 조준

코스모로보틱스가 태국 척추전문 의료기관인 에스스파인앤조인트병원(S Spine & Joint Hospital)에 성인용 재활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에는 1996년 개원한 500병상 규모의 나콘톤병원(Nakornthon Hospital)에 성인 웨어러블 재활로봇 엑소아틀레트-II(ExoAtlet-II) 공급을 완료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미국·유럽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나콘톤병원 이후 세부 내용이 확인되지 않으며, 재활 효과나 임상 활용 계획 같은 의료적 맥락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는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엔젤로보틱스, 창업자 공경철 대표이사 선임

엔젤로보틱스는 2026년 10월 16일 이사회를 열어 창업자 공경철 미래기술원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공경철 대표는 2017년 회사를 창업해 코스닥 상장을 이끌었으며, 2024년 10월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된 뒤에는 이사회 의장 겸 미래기술원장으로서 중장기 기술 전략을 총괄해 왔다. 재선임 이후 그는 차세대 피지컬 AI(Physical AI) 플랫폼 개발을 계속 이끌 예정이다. 한편 엔젤로보틱스는 지난 7월 고성능 로봇 액추에이터(구동기)를 공개한 바 있다.

큐레이터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 지 약 1년 만에 창업자가 다시 경영 전면에 나선 배경이나, 해당 기간의 경영 성과는 본문에서 다뤄지지 않아 맥락을 파악하기 어렵다.

Memento Media / Unsplash
로봇신문

휴로틱스, 250억원 시리즈 A 투자 유치…웨어러블 로봇 사업 확대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335억원을 넘어섰다. 스톤브릿지벤처스, 중소기업은행, 아주IB투자 등 기존 투자자 대부분이 후속 투자에 참여했으며, 대웅·네이버·롯데 등 헬스케어·유통·IT 분야 전략적 투자자(SI)와 미래에셋벤처투자도 신규로 합류했다. 회사는 병원 재활에서 일상 보행 보조, 착용형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전략적 투자자(SI)로 헬스케어·유통·IT 기업이 고루 참여했다는 점은 재활기기에 머물지 않고 일상 보조나 데이터 플랫폼으로 응용 범위를 넓히려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 다만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제품 계획과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Andre / Pexels
전자신문

허리에 달아 몸 균형 잡아주는 이색 '로봇 꼬리'

일본 게이오대(Keio University) 연구진이 2019년 척추동물이 꼬리로 균형을 조절하는 원리에서 착안해 웨어러블 로봇 꼬리 'Arque'를 개발했다. 착용자의 허리에 부착하며, 몸의 움직임에 연동해 꼬리가 자동으로 움직여 균형 유지를 돕는 방식이다. 꼬리는 여러 마디가 연결된 분절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에는 공압(pneumatic) 방식의 구동부가 내장되어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동 방식·자유도·임상 검증 여부 등 핵심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또한 2019년 연구를 재소개하는 기사인 만큼, 이후 후속 연구나 상용화 진행 상황이 있는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엔젤로보틱스, 피지컬 AI 연구개발용 웨어러블 로봇 'phai-x1' 공개

엔젤로보틱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개발 전용 웨어러블 로봇 phai-x1(파이-엑스원)을 공개했다. phai-x1은 연구자가 자신의 제어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고 실험할 수 있는 개방형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향한다. 제품의 하드웨어 기반은 엔젤로보틱스의 기존 보행보조로봇 엔젤슈트 H10(ANGEL SUIT H10)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구동 방식 등 구체적인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스펙과 가격·출시 일정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Anna Shvets / Pexels
로봇신문

코웨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공개…10월 출시 앞두고 사전상담 진행

코웨이가 시니어의 보행을 보조하는 착용형 로봇 신제품을 공개하고, 10월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상담 예약을 진행한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와 협력해 개발한 제품으로, 산책·계단 오르기·등산 등 일상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제품 무게는 1.6kg이며,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착용 부담을 줄였다고 코웨이는 밝혔다.

큐레이터보행 보조 효과에 관한 임상·실증 데이터가 본문에 없고, 가격·렌탈 조건 등 상업적 세부 사항도 공개되지 않아 출시 이후 추가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Jonathan Ikemura / Unsplash
로봇신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웨어러블 로봇 입고 미래를 달렸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행사를 주관하며,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특별 성화봉송을 선보였다. 9월 10일 서귀포시청에서 열린 성화 안치 행사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해 성화봉송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번 성화봉송은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참여 확대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큐레이터성화봉송은 상징적 행사로 기획된 것이므로, 사용된 웨어러블 로봇의 실제 보행 지원 성능이나 안전성은 이번 행사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다.

Trans Russia / Unsplash
로봇신문

IFAC 세계대회서 ‘웨어러블 로봇 챌린지’ 성료…6개국 학생들, 동일 로봇 플랫폼 위에서 아이디어 겨뤄

2026년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IFAC 웨어러블 로봇 챌린지 2026'이 개최됐다. 이 대회는 제23차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 2026의 경쟁 프로그램으로 편성됐으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6개국 학생 연구자들이 동일한 웨어러블 로봇 플랫폼 위에서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제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경쟁했다. 대회 주최에는 부산대·상명대·동명대·영남대 등 국내 여러 대학 교수진이 참여했다.

큐레이터동일 플랫폼을 전 팀에 공통 적용한 방식은 하드웨어 차이를 통제해 알고리즘·제어 전략의 차이를 비교하기에 유리하지만, 기사에는 평가 기준이나 수상 결과가 구체적으로 공개됐는지 언급이 없어 연구 커뮤니티가 결과를 재활용할 수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Carlos Gil / Unsplash
로봇신문

제23차 IFAC 세계대회 부산서 성황리 폐막…73개국 4435명 참가 ‘역대 최대’

제23차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 2026이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Feedback in Busan'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73개국 4,435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벡스코 37개 회의실에서 9개 주제, 39개 기술분과를 중심으로 전체 회의, 워크숍, 논문 발표, 전시회 등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로봇레이서 그랑프리, 미니드론, 웨어러블 로봇 챌린지 등 학생 경연대회도 병행되어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큐레이터'역대 최대' 참가 규모는 주최 측 발표 수치이므로 독립 집계와 대조가 필요하며, 학생 경연대회가 정규 학술 프로그램과 병행된 점은 자동제어 분야 국제학술대회의 프로그램 구성 변화를 살피는 데 참고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