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유니트리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4건
Cọ Sơn Thanh Bình / Pexels
로봇신문

中 애지봇 상반기 매출 4000억 돌파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AgiBot, 智元机器人)이 '애지봇 이노베이션데이' 행사에서 2026년 상반기 매출이 20억 위안(약 4,013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애지봇은 이 매출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43%를 점유한 데서 비롯됐다고 부연했다. 같은 기간 유니트리(Unitree)가 공개한 상반기 매출은 11억 5,200만 위안(약 2,300억 원)으로, 애지봇의 수치를 크게 밑돈다. 애지봇은 전자 EMS 기업 룽치어(Longcheer)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한 사례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큐레이터매출과 시장 점유율(43%) 수치 모두 애지봇이 자체 행사에서 직접 발표한 것으로, 제3자 검증이 확인되지 않는다. 시장 점유율 산정 기준(출하량·금액·지역 범위 등)이 공개되지 않아 수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Daniel Miksha / Unsplash
로봇신문

“세계 4족보행 로봇 시장 1위는 ‘유니트리’…산업용은 '애지쿼드' 선두”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4족보행(quadruped) 로봇 출하량은 4만6000대, 관련 산업 매출은 약 7억달러로 집계됐다. 중국 기업이 전체 출하량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 출하량은 3만5000대에 육박했으며, 이 가운데 40%가 산업용 용도로 활용됐다. 벤더별 점유율에서는 유니트리가 37%로 전체 1위를 기록했고, 산업용 부문에서는 애지쿼드(AGIQUAD·智元酷拓)가 선두를 차지했다. 제니솜 AI(GENISOM AI·智身科技), 딥로보틱스(DEEP Robotics) 등이 상위 벤더에 이름을 올렸다.

큐레이터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조사 결과로 독립 검증 수치는 아니며, 중국 기업 집중도(90% 이상)가 두드러지는 만큼 비중국 기업들의 현재 위치와 진입 현황은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cottonbro studio / Pexels
전자신문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제논(Xenon)은 서울 강남구 피지컬 AI 랩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젠피'를 통해 자율 행동 시연을 공개했다. 젠피는 휠체어 위의 빨랫감을 사전 코드 없이 스스로 인식·판단해 세탁 바구니에 넣는 동작을 수행했다. 최창윤 TF팀장에 따르면, 로봇이 눈앞 상황을 직접 인식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제논은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상용화 단계로 전환을 선언하며 적용 기종을 유니트리(Unitree) 'G1'에서 애지봇(Agilebot) 'X2 울트라' 등으로 확대한다.

큐레이터이번 시연은 제논 자체 랩에서 진행된 통제 환경 데모이므로, 실제 가정·서비스 현장에서의 성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사전 코드 없이 자율 행동'이라는 표현은 제논 측 설명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Luis Andrés Villalón Vega / Unsplash
로봇신문

"애지봇·유니트리 양강 구도 속 갤봇 약진"…휴머노이드 시장 상반기 결산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2만 2000대를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00% 성장했다. 벤더별 점유율에서 애지봇(AGIBOT)이 약 9700대를 출하해 43% 이상의 점유율로 세계 1위를 유지했다. 유니트리(Unitree)와 갤봇이 선두를 추격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애지봇은 2027년까지 매출 100억 위안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큐레이터출하량 수치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단일 기관의 추정치로, 조사 방법에 따라 기관별 편차가 클 수 있으며 '출하'가 실제 현장 운용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