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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로봇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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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Muertos Crew / Pexels
로봇신문

로볼루션, ‘초격차 자율제조’ 프로젝트 공동연구개발기관 참여

산업용·협동로봇 제조 기업 로볼루션이 '공작기계 조립공정 인간-로봇-AI 협업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전담하는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사업의 초격차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104억원 규모다. 2026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6개월간 진행되며, 정부 연구개발비 지원액은 73억8000만원이다. 과제의 목표는 인간·로봇·AI가 하나의 생산체계 안에서 협업하는 자율제조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큐레이터참여 확정 소식이며 원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기술 목표나 로볼루션의 역할 분담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제 연구 내용은 추후 보도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Spencer Liao / Unsplash
로봇신문

IFR "서비스 로봇, 본격적인 산업화 단계 진입…인력 부족이 최대 도입 동력"

국제로봇연맹(IFR)이 전문 서비스 로봇이 틈새 시장을 벗어나 일상적인 업무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의 포지션 페이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자율성, 인간-로봇 협업 기술의 발전이 이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한다. 인력 부족과 인구 구조 변화, 서비스 수요 증가가 도입의 주요 동력으로 지목됐다. IFR이 제시한 전문 서비스 로봇의 5대 분야는 운송·물류, 접대(호스피탈리티), 전문 청소, 농업, 안전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안전' 이후 중간에 끊겨 시장 규모 수치나 세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원문 보고서를 직접 참조해야 IFR의 주장 전체를 검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