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자동차부품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4건
Andre / Pexels
전자신문

[지방시대 新성장엔진]<2> “청년에게 지역에 남을 이유 있어야”…램프 넘어 로봇으로 가는 에스엘

자동차 헤드램프·전동화 부품 제조사 에스엘(SL)이 로봇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28일 경북 경산 진량공장에서 산업통상부 주최 '대경권 5극3특 청년 성장이음 프로젝트' 행사가 열렸다. 경북대·금오공대 이공계 학생들이 참여해 에스엘의 '로보틱스 랩'을 견학했다. 행사는 지역 청년이 지역 기업의 미래 직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학생들은 공장 내 실제 시연 환경을 둘러봤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중에 잘려 에스엘의 로봇 사업 내용(제품 종류·개발 단계·투자 규모 등)은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Laura Ockel / Unsplash
The Robot Report

A3, 2026년 3분기 북미 로봇 수주 24.8% 증가 보고

A3(Association for Advancing Automation)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북미 로봇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의 로봇 수요는 같은 분기에 거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자동차 부품 외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수주 강세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산업별 세부 수치나 수주 절대량은 확인되지 않는다. 수치의 출처는 A3의 자체 집계이므로 독립 검증 결과는 아니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韓 자동차 부품사 로봇 진출 "완제품 보다 부품부터, 가격 대신 신뢰성으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자동차 부품 기업의 로봇 산업 진출 전략과 성공 사례 세미나'가 10월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약 100명의 자동차 부품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국내 기업들의 로봇 산업 진출 의지를 확인했다. 세미나에서는 완제품 로봇보다 부품 공급에 먼저 집중하고, 가격 경쟁 대신 신뢰성 확보를 통해 시장에 진입해야 한다는 전략적 제언이 제시됐다. 한국자동차연구원 박승욱 센터장이 자동차 부품 기업의 로봇 산업 진출 방향을 발표했으며, DN솔루션즈가 행사를 후원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 발표 내용과 성공 사례가 확인되지 않아, '부품 우선·신뢰성 우선' 제언의 세부 근거를 파악하기 어렵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뉴로메카, 디아이씨와 약 20억원 규모 車부품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

뉴로메카는 자동차 기어·샤프트 분야 기업 디아이씨와 19억8000만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금액은 뉴로메카 전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 약 190억원의 1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디아이씨 울산 두동공장에 자동차 부품 생산용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다. 뉴로메카는 2026년 7월 디아이씨의 자동차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본 계약으로 이어졌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공급되는 자동화 설비의 구체적인 사양·구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단일 계약이 연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뉴로메카의 매출 규모 대비 의존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