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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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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Tara Winstead / Pexels
전자신문

사람 손처럼 움직이는 '아틀라스' 신형 손 공개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에 적용할 신형 로봇 손을 공개했다. 이 손은 기존 7자유도에서 13자유도로 늘어난 4손가락 구조로 설계됐다. 사람 손과 유사한 크기이나 평균적으로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손끝과 손바닥에는 압력을 감지하는 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탑재해 미세한 접촉 변화도 감지할 수 있다. 새끼손가락은 제외한 4손가락 구성을 채택했으며, 그 설계 이유는 공개 자료에서 설명이 이어지고 있다.

큐레이터자유도 수치(7→13)와 촉각 센서 탑재 등 사양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측 발표 내용이며, 실제 작업 환경에서의 성능은 아직 독립 검증된 바 없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새끼손가락 제외의 설계 근거를 확인할 수 없어 원문 전문 참조가 필요하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로봇신문

“잡는 손에서 조작하는 손으로”…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용 새 로봇 핸드 공개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용 새 로봇 핸드를 공개했다. 새 핸드는 4개의 손가락과 총 13개의 자유도(DOF)를 갖춘다. 기존 7개 자유도 핸드가 물체를 안정적으로 파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새 핸드는 잡은 물체를 손 안에서 조작하는 인핸드 매니퓰레이션(in-hand manipulation)에 중점을 뒀다. 엄지손가락에만 4개의 자유도를 적용해 사람 손과 유사한 동작을 구현했으며, 새끼손가락은 포함되지 않았다.

큐레이터파지에서 인핸드 매니퓰레이션으로의 전환은 로봇 손 연구의 오랜 과제이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사양과 실증 결과는 확인할 수 없고, 이번 발표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자체 공개 내용임을 감안해야 한다.

Enchanted Tools / Unsplash
로봇신문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새 버전 'G1+' 공개…가격은 1900만원 대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 宇树科技)가 휴머노이드 로봇 G1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G1+를 출시했다. 표준형 판매가는 9만 5000위안(약 1934만 원)으로 책정됐다. 운동 성능·감지 및 상호작용·지능형 체험 등 6개 항목이 개선됐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목 구조에 자유도(degree of freedom) 2개가 추가돼 피치(pitch) 범위 약 -25°~36°, 요(yaw) 범위 최대 110°를 지원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6개 업그레이드 항목의 나머지 내용과 전체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