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드리 로보틱스, 미국내 첫 자율 조립공장 건설비 1억달러 유치
캘리포니아 기반 스타트업 파운드리 로보틱스(Foundry Robotics)가 말린스파이크 파트너스(Marlinspike Partners) 주도의 시리즈 A 펀딩에서 목표액을 초과한 1억 달러(약 1340억 원)를 유치했다. 파운드리 로보틱스는 AI 기반 로봇 셀과 제조 전문 인력을 결합해 복잡한 조립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 공장을 건설·운영하는 것을 사업 모델로 내세운다. 기존 투자자인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도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금은 미국 내 자율 조립공장 건설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공장 건설 일정, 적용 기술의 구체적 사양, 현재 고객사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자율 공장'의 자동화 수준 및 인력 구성 비율도 원문에서 파운드리 측 주장만 소개된 상태로, 독립 검증 결과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