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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대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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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 Rie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FA-50·무인기 편대비행 첫 성공…KAI, 미래 공중전 ‘유무인 복합체계’ 선점 가속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유인 경공격기 FA-50과 자체 개발 다목적 무인기 AAP(Adaptable Aerial Platform)의 편대비행을 국내 최초로 실시했다. 비행은 10월 8일 전남 고흥 남쪽 해상 고도 7,000피트(약 2.1km) 상공에서 이루어졌으며, 두 기체는 30피트(약 9m)~100피트(약 30m) 간격을 유지한 채 20분간 편대비행을 완수했다. KAI는 이번 실증을 통해 차세대 유무인 복합운용체계(MUM-T, Manned-Unmanned Teaming)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큐레이터실제 항공기를 활용한 실비행 검증이라는 점에서 시뮬레이션과 구분되나, 원문이 중간에 잘려 속도 조건 등 시험 범위의 세부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WASSIM AHMED / Pexels
ROS Discourse

ROS 2 Jazzy / Gazebo Harmonic에서 장애물 회피를 포함한 분산형 다중 드론 편대 제어

Flockwork는 ROS 2 Jazzy와 Gazebo Harmonic 환경에서 동작하는 오픈소스 분산형 드론 군집(swarm) 제어 시스템이다. PX4나 ArduPilot 없이 전체 제어 스택을 C++로 직접 구현했으며, 각 드론이 독립적인 컨트롤러를 실행한다. 드론은 인접 개체를 기준으로 편대 슬롯을 유지하면서 장애물을 회피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시뮬레이션에서는 X3 드론 6대가 이륙 후 세 개의 기둥 사이를 바람 환경에서 우회하고, 목적지에서 그리드 편대를 재형성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현재 초기 개발 단계이며, 경로 알고리즘 최적화 등 추가 기능 개발이 계획 중이다.

큐레이터Gazebo 시뮬레이션 결과이며 실제 하드웨어 검증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풍속·센서 노이즈 등 실환경 조건에서의 성능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