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AG

#현대모비스

이 태그가 붙은 기사를 모았습니다. 태그는 AI 분류 단계에서 자동으로 붙고, 검수를 통과한 항목만 노출됩니다.

3건
Vladimír Sládek / Pexels
전자신문

아틀라스 관절, 현대모비스·심장은 삼성SDI·LG엔솔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양산 공급망을 구성했다. 로봇 동작을 담당하는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가 전량 공급한다.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나누어 맡고, 카메라는 현대모비스·나무가·엠씨넥스·캠시스가 참여한다. 전자신문이 취재를 종합해 이 같은 공급망 구성을 확인했다.

큐레이터공급망 구성이 공식 발표가 아닌 취재 기반 확인이므로, 현대차 측의 공식 발표 전까지는 세부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Product School / Unsplash
로봇신문

유진투자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사업 조직 정비…상용화 경쟁 본격화”

유진투자증권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들이 로봇 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연구개발 중심에서 양산·현장 배치·외부 판매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봇사업 전략을 총괄하는 조직을 새로 꾸렸다. LG전자는 로봇 소프트웨어(SW) 개발 역량을 통합하는 조직을 마련했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로봇·인공지능(AI) 기업과의 협력을 추진하며 핵심 부품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유진투자증권 보고서의 구체적 투자 의견이나 수치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조직 개편이 실제 양산·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은 원문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Keegan Checks / Pexels
로봇신문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협력망 中서도 찾는다…상하이서 혁신기업 발굴 나서

현대모비스가 10월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로보틱스와 피지컬 AI(Physical AI)를 주제로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MMD)'를 개최했다. 현지 유망 기업, 완성차 업체, 투자기관 등을 초청해 기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MMD는 북미 실리콘밸리에서만 정기 운영해 왔으나 중국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모비스는 로보틱스·반도체 분야 신규 협력사를 조기에 발굴하고 기술 개발 및 투자 기회를 선점하는 것을 목적으로 밝혔다.

큐레이터이번 행사는 현대모비스 주최 행사 소식으로, 구체적인 협력사 선정 결과나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 로보틱스 생태계 접근 전략의 실질적 성과는 추후 파트너십 공시나 투자 내용이 나와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