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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족보행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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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Sergey Koznov / Unsplash
로봇신문

홍콩 로봇 기업, 399달러 소형 4족 보행 로봇 ‘미니 퍼퍼 4’ 선봬

홍콩 로봇기업 MangDang이 399달러 가격의 소형 4족 보행 로봇 미니 퍼퍼 4(Mini Pupper 4)를 공개했다. 3자유도(3-DoF) 스마트 액추에이터와 오픈소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로봇공학을 배우는 학생과 개발자가 직접 조립하고 새로운 동작을 구현하며 다양한 제어 기술을 실험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이다.

큐레이터완성품을 조작하는 기존 교육용 로봇과 달리 조립·개발 과정 자체를 학습 내용으로 삼는 구조인데, 본문이 중간에 끊겨 지원 소프트웨어 스택이나 호환 프레임워크 등 세부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Tony Sebastian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서 ‘현장 위험 스스로 감지하는 AI 순찰로봇’ 선보여

마음AI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 선포식'에서 4족보행 AI 순찰로봇 진도봇 가드(JINDO BOT Guard)를 시연했다. 진도봇 가드는 카메라로 수집한 영상을 AI로 분석해 사람의 쓰러짐·침수 등 사전에 설정된 위험 상황을 식별한다. 식별된 위험 상황은 현장 관리자에게 설명·보고 형태로 전달된다. 고정형 CCTV와 달리 현장을 직접 이동하며 순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산업 안전 감시 용도로 제시됐다.

큐레이터행사 시연 수준의 보도로, 위험 인식 정확도·오탐률 등 성능 수치나 실제 현장 투입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Matheus Bertelli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Video Friday: 4족 보행 로봇, 대형 루빅스 큐브 자율 해결

IEEE Spectrum 로보틱스의 주간 영상 모음인 Video Friday에서 ETH Zurich Robotics Systems Lab의 4족 보행 로봇이 발만 사용해 대형 루빅스 큐브를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아울러 시각 반응형 전신제어(visual reactive whole-body control)를 위한 3단계 프레임워크 Reflex가 소개됐다. Reflex는 물체 역학(object dynamics)의 압축 표현을 통해 각 단계를 연결하며, 테니스공 받아치기·컵 낙하 잡기·트럭 하역 중 박스 받기 등 약 1초 이내의 반응형 전신 동작을 휴머노이드가 학습하도록 설계됐다. 향후 일정으로 CoRL 2026(11월 9~12일, 오스틴)과 Humanoids 2026(12월 6~9일, 산타클라라)도 안내됐다.

큐레이터Reflex의 실험이 시뮬레이션인지 실기인지, 평가 과제 수가 몇 개인지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제시된 성능 수준을 독립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Daniel Miksha / Unsplash
로봇신문

“세계 4족보행 로봇 시장 1위는 ‘유니트리’…산업용은 '애지쿼드' 선두”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4족보행(quadruped) 로봇 출하량은 4만6000대, 관련 산업 매출은 약 7억달러로 집계됐다. 중국 기업이 전체 출하량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 출하량은 3만5000대에 육박했으며, 이 가운데 40%가 산업용 용도로 활용됐다. 벤더별 점유율에서는 유니트리가 37%로 전체 1위를 기록했고, 산업용 부문에서는 애지쿼드(AGIQUAD·智元酷拓)가 선두를 차지했다. 제니솜 AI(GENISOM AI·智身科技), 딥로보틱스(DEEP Robotics) 등이 상위 벤더에 이름을 올렸다.

큐레이터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조사 결과로 독립 검증 수치는 아니며, 중국 기업 집중도(90% 이상)가 두드러지는 만큼 비중국 기업들의 현재 위치와 진입 현황은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Ella Wei / Pexels
로봇신문

日 푸에리솜니아, 4족보행 로봇·드론 결합한 인프라 점검 시스템 출시

일본 로봇 기업 푸에리솜니아(puerisomnia)가 4족보행 로봇과 드론을 결합한 공중·지상 연계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GPS 신호가 도달하지 않는 지하 시설, 상하수도, 고가도로, 발전소·플랜트 등 환경에서 설비 점검·경비·순찰 업무를 지원한다. 푸에리솜니아는 드론 단독 운용 시 배터리에 따른 비행시간 제한, 통신 음영지역 내 연결 문제, 좁은 공간 비행 제약, 이착륙 시설 유지 비용 등의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4족보행 로봇과 드론의 결합은 이러한 드론의 운용 제약을 보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플랫폼의 구체적인 연동 방식, 로봇 기종, 운용 범위 등 핵심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기사 전문을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피지컬 AI 테크위크’서 태국 실증 지뢰탐지 4족 로봇 공개

마음AI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피지컬 AI 테크위크'(10월 13~14일)에 참가해 4족보행 로봇 기반 지뢰 탐지 시스템을 공개한다. 이 시스템은 2025년부터 태국 현지 실증을 목표로 개발돼 개념검증(PoC) 장비로 납품된 것이다. 군용 지뢰탐지 장비인 PRS-17KM에 적용된 성능개량형 기술과 민간 첨단 센서 기술을 융합해 구현한 특수 임무 시스템으로 소개된다.

큐레이터기사가 도중에 잘려 PRS-17KM 성능개량 내용과 구체적인 탐지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태국 실증은 아직 PoC 단계이므로 현장 운용 성능은 검증 결과가 나온 뒤 판단할 필요가 있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산업부, 4족보행 로봇·휴머노이드 M.AX 분야 규제 빗장 완화

산업통상부는 2026년 10월 13일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AI·로봇·에너지 분야의 규제특례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 대상에는 하천변·공원 순찰에 투입되는 4족보행 로봇과 반도체·자동차·조선·물류 현장에서 작업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포함됐다. 규제특례는 새로운 기술·서비스의 현장 적용을 가로막는 기존 규제를 한시적으로 면제·유예하는 제도다. 정부는 이와 함께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인 규제특례 승인 내용(적용 기업·범위·조건)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실제 허용 범위는 원문 전문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Erik Mclean / Pexels
전자신문

밭 뛰어다니며 병충해 찾는 농업용 '로봇견'

글로벌 농업기업 신젠타(Syngenta)와 영국 노팅엄대(University of Nottingham)가 4족 보행 로봇을 이용한 작물 관찰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로봇에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LiDAR)가 탑재되어 있으며, 작물 사이를 이동하며 잎과 줄기를 근접 촬영한다. 수집된 영상을 AI로 분석해 잡초, 해충, 질병 징후를 식별한다. 보행 중 발생하는 카메라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영화 촬영에 쓰이는 안정화 방식을 적용했다.

큐레이터현재 연구 개발 단계이며,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탐지 정확도나 운용 성능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안정화 기술의 구체적인 내용 등 일부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George Kroeker / Unsplash
로봇신문

中 아스트랄, 4족 로봇개 '하이퍼트론-SW01' 공개

중국 ASTRALL(璇玑动力)이 소방·에너지 산업을 겨냥한 4족보행 로봇 '하이퍼트론(Hypertron)-SW01'을 공개했다. 가반하중 40kg, 배터리 수명 6시간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45도 경사면 등반과 1m 높이 장애물 극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ASTRALL은 로봇 본체에 자체 개발 AI 소프트웨어와 생태계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도 함께 발표했다. 좁은 통로 주행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전했으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공개된 수치(가반하중·배터리 수명·등반 각도)는 ASTRALL의 발표 기준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기사가 도중에 잘려 세부 사양과 출시 일정 등 추가 정보를 원문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아이엘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렌털·RaaS로 사업 다각화"

아이엘로보틱스가 IoT 사업에서 축적한 센서·제어·시스템통합(SI) 역량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서비스형 로봇(RaaS)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평가정보가 발간한 기술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판매와 렌털·리스, RaaS, 쇼룸, 엔터테인먼트, 제조 현장 적용 등 여러 비즈니스 모델을 병행 추진 중이다. 2026년부터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AGIBOT과 국내 사업 협력을 구축하여 휴머노이드, 협동 로봇, 4족보행 로봇의 판매·렌털을 진행하고 있다.

큐레이터보도 내용은 서울평가정보의 기술분석 보고서를 인용한 것으로, 독립적인 취재 결과와는 성격이 다르다. AGIBOT과의 협력 범위나 실제 계약 규모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Tanha Tamanna Syed / Pexels
로봇신문

“글로벌 4족보행 로봇 시장, 2030년까지 중국이 '절반' 차지”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이 발간한 '2026 글로벌 4족 로봇 산업백서'에 따르면, 전 세계 4족보행 로봇 시장 매출은 2023년 약 3억 위안(약 618억 원)에서 2025년 약 23억 위안(약 4,738억 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다. 해당 백서는 2030년까지 시장 규모가 530억 위안(약 10조 9,18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중국 시장이 전 세계 시장의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도 제기됐다. 이 내용은 중국 로봇 전문 포털 중국로봇망이 인용·보도한 것이다.

큐레이터수치와 전망 모두 프로스트앤설리번의 자체 보고서를 중국로봇망이 재인용한 것으로, 제3자 독립 검증을 거친 수치가 아니다. 시장 점유율 예측 특성상 가정과 방법론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참고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500℃ 불길 속으로 성큼 들어가 정찰하는 '로봇견'

중국 로봇기업 우바즈넝이 4족 로봇 '톈랑 Q25'를 기반으로 소방 전용 로봇 '방화톈랑'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최근 터널 화재 상황을 가정한 첫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전용 내열 방호복을 착용하면 500℃ 고온 환경에서 최대 2분간 작업이 가능하다. 화재 현장에 직접 진입해 발화 위치를 파악하고 유독가스를 감지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큐레이터500℃·2분이라는 수치는 우바즈넝 측이 훈련에서 주장한 결과이며, 독립 기관의 검증 데이터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터널 가정 훈련과 실제 다양한 화재 환경 간의 성능 차이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Kindel Media / Pexels
로봇신문

한국남부발전, 4족보행 로봇으로 발전소 위험지역 안전점검 나선다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국내 로봇기업 라이온로보틱스와 '4족보행로봇 기술개발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발전소 맞춤형 4족보행 로봇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개발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발전소 내 고위험 설비구역의 안전점검을 로봇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발전소 특수환경에 적합한 로봇 개발과 현장 실증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 작업자 안전 위해 요소를 차단하고 점검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큐레이터착수회의 단계로 아직 개발이 시작된 시점이며, 현장 실증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발전소 특수환경에서의 실제 성능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Forde Studios / Unsplash
로봇신문

비드래프트, 원격조종 로봇→자율보행 전환 AI 키트 ‘비독’ 공급

비드래프트(VIDRAFT)가 원격조종 방식의 보급형 4족보행 로봇을 자율보행 로봇으로 전환하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 키트 '비독(VIDOG)'을 개발해 공급했다. 비독은 로봇 기체나 기존 펌웨어를 대규모로 개조하지 않고 로봇 등 위에 소형 AI 모듈을 올리는 방식으로 자율주행 기능을 이식한다. 엔비디아(NVIDIA) 젯슨(Jetson)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고가의 완제품 자율로봇을 새로 구매하는 대신 기존 로봇에 AI 모듈을 부착하는 형태다. 파트너사 씨즐(Sizzle)은 2026년 9월 2일 개막하는 '2026 광주미래산업엑스포'에 비독 탑재 자율보행 로봇을 전시할 예정이다.

큐레이터엑스포 전시 데모 수준의 공개이므로 실제 현장 환경에서의 자율보행 신뢰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기존 로봇의 펌웨어·하드웨어 제약이 모듈 성능에 미치는 영향도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julien Tromeur / Unsplash
로봇신문

日 에어리온, 태양광 발전소용 '자율 제초제 살포 로봇' 개발

일본 AI·로봇 스타트업 에어리온(Airion)이 스티어모터(Stearmotor)와 협력해 태양광 발전 부지용 자율 제초제 살포 로봇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중국 유니트리(Unitree)의 4족보행(quadruped) 로봇 'Go2-W'를 기반 플랫폼으로 사용한다. 로봇은 태양광 패널 부지 내에서 사전 설정된 경로를 따라 자율주행하며 제초제 살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한다. 풀밭이나 기복이 있는 야외 지형에서의 운용을 목적으로 설계됐다.

큐레이터경로를 사전에 설정해 주행하는 방식은 완전한 자율 내비게이션과 구별되므로, 실제 태양광 부지의 다양한 지형 조건에서 어느 수준의 유연성을 갖추는지가 관건이다. 발표는 에어리온 측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현장 성능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