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 전에 AI가 움직인다…배민, '심리스 시티' 청사진 제시
우아한형제들이 연례 기술 콘퍼런스에서 'Seamless City'를 미래 전략으로 공개했다. AI 기반 수요 예측과 배차·조리·경로 최적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배송 과정에 로봇 기술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부적으로는 AI 에이전트 허브를 구축해 업무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한다.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큐레이터로봇 기술 적용 범위나 도입 시점 등 구체적인 내용이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실제 현장 구현과의 간극은 현재로서는 확인하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