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신문
스위스 애니보틱스, 폭발위험 환경용 4족보행 ‘애니멀X’ 출시
스위스 ANYbotics가 폭발 위험 대기 환경용 사족보행 점검 로봇 ANYmal X를 출시했다. 석유·가스·화학 분야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산업용 AI 스택을 탑재해 위험 환경에서 자율 점검을 수행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10개 이상의 특허가 적용된 4년간의 개발 결과물이다. ANYbotics 공동 창업자 겸 CEO 페터 팡크하우저(Peter Fankhauser)가 이를 직접 발표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방폭 인증 등급, 탑재 센서, 배터리 사양 등 핵심 제원을 확인할 수 없다. '세계 최초'는 ANYbotics 측의 주장이므로 동등 제품군과의 비교 검증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