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구글딥마인드, 케임브리지에 로봇 하드웨어 연구소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가 케임브리지 지역에 새로운 로봇공학 하드웨어 연구소를 건설 중이다. 이 연구소는 지난해 딥마인드에 합류한 하드웨어 팀의 거점으로 조성된다.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2025년 딥마인드에 합류한 애런 손더스(Aaron Saunders)가 링크드인 게시물을 통해 이 사실을 확인했다. 손더스에 따르면 해당 팀은 기계공·엔지니어·연구원을 계속 채용 중이며, 내년에 추가 소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큐레이터소프트웨어·AI 중심으로 운영되던 구글 딥마인드가 전용 하드웨어 시설을 마련한다는 점은 물리 로봇 개발로의 방향 전환을 시사하나, 원문이 중간에 끊겨 연구소의 규모나 연구 목표 같은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