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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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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Magda Ehlers / Pexels
ROS Discourse

오픈 데이터: 가격·사양 포함 휴머노이드 로봇 120종 카탈로그와 공공기관 실구매가 공개

HumanoidStore가 CC BY 4.0 라이선스로 휴머노이드 로봇 120종의 카탈로그 데이터를 CSV·JSON 형식으로 공개했다. 카탈로그에는 판매 현황, 구매 가능 대상, 정가(확인 월 포함), 미국·독일 납품가, 신장·중량·자유도(DOF)·배터리·가반하중 등 사양이 포함된다. 2024년 1월 이후 14개국에서 발생한 55건의 공공 입찰 기록(37건 낙찰)도 함께 공개되며, 각 행은 공식 공고 원문과 연결된다. 실구매가 사례로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낭시 지부는 Unitree G1 EDU 3대를 부가세 제외 EUR 157,700(대당 약 EUR 52,600)에 구매했으며, 입찰에 4개 업체가 참여했다. 스웨덴 보로스 대학교(University of Boras)는 Unitree H2 1대를 부가세 제외 SEK 1,030,502에 단독 입찰로 구매했다.

큐레이터공공기관 조달 기록에서 추출한 실구매가는 제조사 공식 가격표와 괴리가 있을 수 있어 예산 계획 시 참고 가치가 있다. 다만 데이터는 HumanoidStore가 자체 수집·정리한 것이므로 주요 수치는 각 입찰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cottonbro studio / Pexels
전자신문

차 문 찌그러뜨리고 자동차 드는 '괴력 로봇'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Unitree)는 지난 21일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H2-X를 공개했다. H2-X는 공중 발차기와 회전 동작을 선보였으며, 약 4m 높이에서 뛰어내린 뒤 구르기로 착지해 다시 일어서는 동작을 수행했다. 발차기로 승용차 문을 변형시키고, 승용차 앞부분을 들어 올리는 장면도 공개됐다. 흉기를 든 사람을 막거나 접근하는 차량으로부터 사람을 밀쳐 보호하는 시나리오도 시연에 포함됐다.

큐레이터공개된 영상은 통제된 시연 환경에서 촬영된 것으로, 자유도·가반하중 등 구체적인 사양이 기사에 없어 성능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Enchanted Tools / Unsplash
로봇신문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새 버전 'G1+' 공개…가격은 1900만원 대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 宇树科技)가 휴머노이드 로봇 G1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G1+를 출시했다. 표준형 판매가는 9만 5000위안(약 1934만 원)으로 책정됐다. 운동 성능·감지 및 상호작용·지능형 체험 등 6개 항목이 개선됐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목 구조에 자유도(degree of freedom) 2개가 추가돼 피치(pitch) 범위 약 -25°~36°, 요(yaw) 범위 최대 110°를 지원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6개 업그레이드 항목의 나머지 내용과 전체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美 라이트베리, 中 유니트리 코어 기반 휴머노이드 '루미' 공개

미국 스타트업 라이트베리(Lightberry)가 중국 유니트리(Unitree)의 코어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제작한 2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루미(Lumi)'를 공개했다. 루미는 약 127cm 높이로, 상업용 대화형 로봇 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초기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100대의 판매 가격은 대당 3만 9990달러(약 5500만원)로 책정됐다. 내부 로봇공학 엔지니어링 팀이 없는 기업을 주요 타겟으로 삼아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큐레이터유니트리 코어 하드웨어를 그대로 채용한 구조여서, 라이트베리의 기여가 소프트웨어·인터페이스 측에 집중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 — 원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인 기능·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범용 두뇌’ 공개…60억 파라미터 모델 오픈소스화

유니트리(UNITREE, 宇树科技)가 60억(6B) 파라미터 규모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 'UnifoLM-WLA-1.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유니트리는 이 모델이 여러 벤치마크에서 오픈소스 모델 가운데 최고 성능(SOTA)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모델 내부에는 알리바바의 Qwen3-VL-4B를 기반으로 만든 40억(4B) 파라미터급 체화 추론기(embodied reasoner) 'UnifoLM-ER-1-4B'가 시각·공간 이해를 담당한다.

큐레이터SOTA 달성 주장은 유니트리 측 발표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아키텍처 전체 구성과 실기(real-world) 검증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

Alex Knight / Pexels
로봇신문

中 유니트리 CEO "휴머노이드 개발, 10년 내 '자체 진화' 방식 전환될 것"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의 창업자 왕싱싱(王兴兴) CEO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이 향후 10년 내 수동 방식에서 자동 진화 방식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로봇이 일상 생활의 약 80%를 처리하고 음성 명령만으로 약 80%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점이 되면, 임바디드 인텔리전스(Embodied Intelligence) 분야가 ChatGPT 등장 때와 유사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중국 언론 중궈칭녠바오를 통해 전해졌다.

큐레이터왕싱싱 CEO 개인의 예측으로, 기술적 근거나 독립적 검증 없이 제시된 의견이다. '자체 진화' 방식의 구체적 메커니즘은 본문에 설명되지 않아 주장의 실질적 내용을 판단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유니트리, 세계 최초 '월드모델' 기반 휴머노이드 격투 시연

유니트리(UNITREE, 宇树科技)가 월드모델(world model) 기반의 실시간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 사전 프로그래밍 없이 로봇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움직이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유니트리에 따르면 자사의 '유니포(Unifo) LM-X2-1.0' 월드액션(WorldAction) 초거대 모델이 즉각적 계획 수립, 의사결정, 동적 상호작용을 처리한다. 이를 통해 고도의 역동성과 상호작용 성능을 갖춘 예측·계획이 가능해졌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큐레이터"세계 최초"라는 표현은 유니트리 측의 주장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기술 스펙이나 실험 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시연의 범위와 재현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중국 로봇기업 Unitree(유니트리)가 휴머노이드 로봇 G1에 AI 모델 'UnifoLM-X2-1.0'을 탑재한 자율 격투 시연 영상을 2025년 7월 7일 공개했다. G1은 사람의 원격 조종 없이 상대의 움직임을 스스로 인식해 펀치와 킥을 구사하고 공격을 회피한다. 기존 로봇 격투 방식은 원격 조종이나 사전 설정 동작에 의존했으나, 이번 모델은 AI가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행동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큐레이터공개된 내용은 Unitree가 제공한 시연 영상에 한정되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상세 기술 사양 및 실험 조건(통제 환경 여부, 상대 동작의 다양성 등)은 확인할 수 없다.

Enchanted Tools / Unsplash
The Robot Report

Unitree, IPO 데뷔 대비 주가 53% 하락

Unitree가 지난달 상하이증권거래소(Shanghai Stock Exchange)에 상장한 이후 주가가 데뷔 시점 대비 53% 하락했다. 상장 당시 시장이 부여한 기업 가치는 660억 달러였으나, 현재 시장은 해당 평가를 되돌리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큐레이터상장 직후 절반 이상의 시가총액이 증발한 사례는 IPO 당시 660억 달러 평가가 공모 수요에 의해 형성된 것인지, 장기 펀더멘털을 반영한 것인지 되묻게 한다.

julien Tromeur / Unsplash
로봇신문

日 에어리온, 태양광 발전소용 '자율 제초제 살포 로봇' 개발

일본 AI·로봇 스타트업 에어리온(Airion)이 스티어모터(Stearmotor)와 협력해 태양광 발전 부지용 자율 제초제 살포 로봇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중국 유니트리(Unitree)의 4족보행(quadruped) 로봇 'Go2-W'를 기반 플랫폼으로 사용한다. 로봇은 태양광 패널 부지 내에서 사전 설정된 경로를 따라 자율주행하며 제초제 살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한다. 풀밭이나 기복이 있는 야외 지형에서의 운용을 목적으로 설계됐다.

큐레이터경로를 사전에 설정해 주행하는 방식은 완전한 자율 내비게이션과 구별되므로, 실제 태양광 부지의 다양한 지형 조건에서 어느 수준의 유연성을 갖추는지가 관건이다. 발표는 에어리온 측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현장 성능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julien Tromeur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

비디오 프라이데이: 초인적 휴머노이드 로봇이 필요한가?

IEEE Spectrum의 주간 로봇공학 영상 큐레이션 'Video Friday'에서 로봇 기반 모델(robot foundation model) GEN-1.5의 원샷(one-shot) 학습 능력을 소개한다. GEN-1.5는 경사도 업데이트(gradient update)나 파인튜닝(fine-tuning) 없이 단일 시연 예시만으로 몇 초 안에 새 과제를 학습할 수 있다. 원샷·퓨샷(few-shot) 시연 학습 및 제로샷(zero-shot) 물리적 일반화 능력을 보이며, 현재 수행 가능한 과제는 단순하고 짧은 구간에 한정된다. Unitree 로봇 영상도 함께 수록하며, 서울 Humanoids Summit(2026년 9월 22~23일)·IROS 2026(피츠버그)·CoRL 2026(오스틴) 등 주요 행사 일정도 안내한다.

큐레이터영상 시연 형식이므로 성공률·시도 횟수 등 정량적 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원샷 학습 주장을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어렵고, 개발팀 스스로 '단순·단구간 과제'에 한정된다고 밝힌 점이 현시점 적용 범위를 가늠하는 핵심 기준이다.

Taiki Ishikawa / Unsplash
IEEE Spectrum RoboticsAI 요약

Video Friday: Google DeepMind의 Gemini Robotics 2를 만나다

Google DeepMind가 Gemini Robotics 2를 공개했으며, 전신 제어(whole-body control), 정밀 손동작, 다중 로봇 협업 기능을 갖춘 로봇 지능 레이어로 소개됐다. General Robotics Lab은 21자유도(DOF) 유연 소프트 스킨 로봇 손과 학습 기반 그림자 자기 모델(shadow self-model)을 활용해, 그림자·실루엣·반사상 등 신체 추상 표현이 가능한 로봇 시스템을 제시했다. Agility와 Unitree의 최신 로봇 영상도 함께 소개됐다. IEEE Spectrum Robotics의 주간 영상 모음 'Video Friday'는 IROS 2026(피츠버그, 9월 27일~10월 1일), Humanoids Summit Seoul(서울, 9월 22~23일) 등 예정 행사 일정도 함께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