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의상 대여 과정에서 얼룩이나 손상이 생겼을 때 책임 소재를 가릴 근거가 없어 스타일리스트가 자비로 배상하는 일이 많았다. 23년간 현장에서 이 문제를 겪은 방송 스타일리스트가 옷의 이동 기록을 남기는 의상 관리 서비스를 만들었다. 고양시 패션테크 스타트업 에그업이 이 서비스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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