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실자산 분석 핀테크기업 한국금융투자(KFI)가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디지털 금융혁신 테스트베드(D-테스트베드)'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 KFI는 향후 12주간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AI 엔진의 가치 산정 정확도를 검증하고 제도권 금융기관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참여는 정량적 시세 기준이 취약한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부실채권(NPL)의 가치평가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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