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인적분할 후 자회사 저평가 우려에 반박
카카오가 9월 16일 소액주주 대상 온라인 IR을 열고 인적분할 이후 카카오X의 기업가치 저평가(지주사 할인) 우려에 대해 설명했다. 회사는 분할 이후 자회사별 사업 계획과 실적을 더 상세히 공개할 수 있어 오히려 할인율이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이프 카카오에서는 준비 중인 에이전트 AI 서비스를 시연하며, 수익화는 2027년부터 에이전트 AI·광고·커머스를 통해 본격화할 계획이다. 2030년에는 AI 부문 매출 1조원 이상, 카카오AI 전체 매출 6조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분할계획서는 12월 17일 임시 주주총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