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 속도 두고 앤스로픽·엔비디아 CEO 이견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가 샌프란시스코 세일즈포스 드림포스 컨퍼런스 무대에서 AI 개발 속도 조절 필요성을 재차 주장했다. 그는 경쟁 자동차 회사에서 브레이크 결함 같은 안전사고가 나면 다른 회사들도 자사 관행을 점검해야 한다는 비유를 들며, 업계가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 전제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이러한 속도 조절에 반대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