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MOU 체결
KT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통신업 종사자·협력사 안전문화 확산, 대국민 안전메시지 전달, 기업 우수 안전활동 사례 발굴·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16건 · 직전 14일 20건비슷하다
같은 기간 비교한 사이트들의 전체 뉴스는 10,108 → 9,242건. 사이트마다 발행량이 달라진 만큼을 빼고도 1.5배 넘게 앞서거나 뒤처질 때만 늘었다·줄었다고 말합니다.
두 기간 모두 꾸준히 뉴스를 보낸 19개 사이트만 비교합니다 —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사이트 때문에 늘어난 것을 변화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원문을 여러 사이트가 다루면 한 건으로 셉니다. 「새로」는 직전 14일에 한 번도 없다가 이번에 2건 이상 나온 것입니다.
막대는 건수가 아니라 이 대상을 다루는 사이트들의 그 주 뉴스 중 비중입니다 — 사이트가 새로 연결되거나 발행을 늘린 만큼은 빼고 봅니다. 빈 칸은 그 사이트들의 발행이 적어 비중을 내지 않은 기간, 첫 칸과 마지막 칸은 기간이 덜 찼을 수 있습니다.
KT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통신업 종사자·협력사 안전문화 확산, 대국민 안전메시지 전달, 기업 우수 안전활동 사례 발굴·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KT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2년간 통신 현장과 협력사,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협력한다. 지역별 안전문화실천추진단과 연계해 안전활동을 확대하고, 온라인·오프라인 고객 접점과 업무용 차량을 활용한 일반 시민 대상 안전 캠페인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37곳을 15일 관보와 누리집에 공표했다. 공표 대상 경영책임자 등 39명 중 1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법 시행 이후 가장 무거운 형량인 징역 3년이 확정된 사례도 포함됐다.
토버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전 서부소방서, 도마큰시장 상인회와 손잡고 3차원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 AI·MRO·피난안내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360도 카메라로 건물 내부를 촬영해 AI로 3차원 모델링하고 소방용품·대피소 위치 등을 파악해 화재 시 스마트폰으로 피난안내도를 제공하는 기술이며, 대전 서부소방서가 119소방정책 컨퍼런스에서 관련 연구로 장려상을 받으며 추진됐다.
교육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햇빛이음학교' 사업계획에 포함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현행 4년 주기인 법정검사 주기를 단축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업안전 AIoT 기업 에버헨이 설립 10년째인 2027년 매출 2배 성장과 해외진출, 특허 출원 확대 등 5대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내년 소방·재난 대응 및 지하 맨홀 질식사고 예방 관련 특허를 매년 3건씩 출원하고, 계열사 에버시스템과 공동 기술개발로 신제품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울 3·4호기의 냉각용 해수온도가 설계상 제한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유기간이 지난해 28년에서 올해 13년으로 줄었다. 한울 5·6호기와 신한울 1·2호기도 각각 13년, 11년씩 단축됐으며, 올 여름 한울 4호기 최고 해수온도는 설계 제한치와 1.11℃ 차이에 그쳐 8기의 원전이 2℃ 이내로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엡손이 14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해 LW-Z5000WK, OK1000P, LW-Z700 등 산업용 라벨프린터를 전시·시연한다. 위험구역·설비 식별과 작업지침 전달용으로 안전모·배관·안전난간·분전함 등에 라벨을 부착하는 건설현장 활용 사례도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