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망사고 후 위험공정 전담조직 신설
요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6월 대전사업장 사망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최고안전관리자(CSO)의 독립적 조업중지 권한을 강화하고, 화약 등 위험 공정을 전담 분석·진단하는 전문조직을 신설한다. 30일 대전·보은·여수사업장 임직원이 참석한 '안전 혁신 선포식'에서 노사 대표가 데이터·현장 중심 안전관리 등 다섯 가지 안전 실천 원칙을 공동 선언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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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CSO에게 독립적 조업중지 명령권을 주는 조직 구조 변화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이행 점검 결과를 정기적으로 공유하기로 한 점을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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