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감지하면 AI가 설비 멈춘다…LG 안전관리, '감시'에서 '제어'로
요약
LG가 그룹 안전환경 관리에 AI를 접목해 위험 감지를 넘어 현장 설비를 직접 제어하는 단계로 전환하고 있다. LG는 4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그룹 안전보건환경 콘퍼런스 'LG SHEC'를 열었으며, 올해 주제는 AI전환(AX)과 로봇전환(RX)에 맞춰 안전환경 업무 방식을 바꾸자는 '드라이브 더 시프트'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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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가 위험을 알리는 수준에서 설비를 직접 멈추는 수준으로 바뀌면, 오작동이나 과잉 반응 시 생산 중단 등 새로운 리스크 관리 이슈도 함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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