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우체국, AI 활용 안전관리로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요약
우정사업본부는 '2026년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AI를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를 선보인 장흥우체국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천안 우정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회에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12개 관서가 참가해 위험성평가,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발표했다. 장흥우체국은 자체 개발한 AI로 전 직원이 안전관리에 참여하는 방안을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우수상은 고양덕양우체국·대전우편집중국·우정인재개발원이, 장려상은 서울구로우체국 등 8개 관서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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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단위의 자체 개발 AI 활용 사례로, 구체적인 기술 방식이나 효과는 발표되지 않아 확산 여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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