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 2026년 재해예방기관 평가서 주요 사업소 A등급 획득
요약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평가'에서 서울·충청·부울경사업소가 각각 관내 전기·통신 분야 유일한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435개 민간재해예방기관을 대상으로 기술지도 역량과 성과를 종합 심사해 등급을 부여했으며, 전국 전기·통신 분야 A등급 이상 기관은 18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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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통신 분야는 일반 건설 분야보다 시장 규모가 작고 전문인력·인프라 확보가 어렵다는 점이 기사에 언급돼, 이번 평가 결과는 해당 분야 지도기관 선정 시 참고할 수 있는 공개 지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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