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직업계고생 130여명에 추락·끼임 VR 안전교육 실시
요약
한국서부발전은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4일까지 충남 지역 6개 직업계고 학생 1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과 취업을 잇는 산업안전교육 프로젝트'의 2차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추락·끼임 사고를 가상현실(VR)로 체험하는 교육과 함께 주요 발전설비 견학도 이뤄졌다. 이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충남 10개교 학생 280여명을 대상으로 한 1차 교육의 후속 과정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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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교육은 직업계고 출신 사내 'WP-안전코칭단' 직원을 강사로 투입했는데, 이번 2차에서도 같은 체계가 이어지는지는 본문에 명시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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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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